전 예전에 향수냄새 독하게 나는 여자들 보면..솔직히 싫어했거든요? ;;;
제가 그때는 향수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늘 향수가 있는 곳은 그냥 지나쳤었는데 요즘엔 향수에 관심이 생겨서 ㅎㅎ
향수 뿌리는거 은근히 재밌더라고요.ㅋ 기분도 업되는거 같고 ^^
초보라서 너무 많이 안 뿌리려고 노력해요.
제가 싫어하던 독한 향수냄새가 되버릴까봐~^^
저는 요즘 수이 러브 오 드 뚜왈렛 ㅎ 후레쉬 플로랄향 나는거~ 이거 뿌리는데요. 미니어쳐
향수에 급 관심이 생겨서
향수 뿌리는 방법 찾아봤거든요. 다 아시겠지만~^^a 간단히 참고하시라구요~^^
맥박이 뛰는 부위~
팔목이나 목, 무릎 뒤 부분이 움직일 때마다 향이 퍼진다.
V라인
왼쪽어깨, 가슴부위, 오른쪽 어깨 순으로 뿌린다.
V라인 방법은 제스처를 취할 때 계속적으로 어깨를 움직여 지속적으로 향이 퍼진다.
포인트(레이어링효과)
같은 향 계열의 샤워 젤을 이용 바디에도 은은한 향을 남겨 놓는다.
바디로션을 바르고 향수를 터치.
과하지 않게! 하지만 하루 종일 은은하게 향이 남도록 한다.^^
그밖에
등 뒤에다 살짝 뿌리면 자신이 머물던 곳에 향기를 남길수 있다네요 ㅎㅎㅎ
그리고 치맛단에 뿌려도 은은하고
향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발목에 뿌리는것도 좋다네요.
너무 단순한 정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길 바래요~^-^
좋은 향기 남기시라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