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휴학하고 1년정도 동네번화가에서 pc방오전아르바이트를했는데요
학원떔시그만둿다가 1년일햇던피시방 바로옆옆에 ㅡㅡ; 새로피시방이생겻더라구요
오전알바구하고 시급도4300원!! 밥도주고 그래서 일시작했는데
그전피시방 손님들이다죄다일루오더군요 1시간에800원이라서그런지 --;
저보자마자 어!?ㅇㅇ피시방일하던맞져? 여기로옴겻나봐여?막이러고물어보는데
얼마나챙피하고 화끈거리고..ㅡㅡ; 제가욀케없어보이던지..돈없어서 맨날알바만하는애로
보이고..ㅜㅜ 아짱나 소심해 그만두고싶당...괜한투정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