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 풋풋한?ㅋㅋ 소녀입니다.
보통 클럽하면 다 안좋은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
처음엔 저도 질안좋고 나쁜아이들만 가는곳이라고 생각했었지만
20살 겨울때 처음가봤어요
그런데 음악에 맞춰서 춤도추고 술먹고 하니 스트레스가 풀리는거에요
재미도있고
TV에서 보는것처럼 원나잇 안하구요
더러운 짓 ? 같은거 안하고 정말 춤만추고 친구들하고 놀고
끝내거든요
그런데 저를 고등학교때부터 알고 있던 애들은 (참고로 클럽다니는 친구들은 따로있어요) 다 안좋게만 보고 클럽간다고 하면 그런곳을 왜가냐면서 다 나쁘게만 보더군요
내가 무슨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 왜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끄적여봅니다.
나는 정말 깨끗하게 놀았다고 해도 남들이 못믿으면 안되는건가요 ?
이제는 클럽가면 간다는 소리도 안합니다. 짜증나서
저는 담배도 안피거든요
스트레스 받으면 술먹거나 춤추고 노는거 좋아하지
담배피고 이런건 싫어해요
담배피는것보다 그냥 술조금 먹고 춤추는게 스트레스 확 풀리고 좋드라구요
휴
그렇다고 제가 죽순이는 아니거든여 ㅠㅠ
정말 답답합니다..
남자 여자 할꺼없이 다 생각이 그런가요 ?
저랑 비슷한 생각 가지신 분들은 없나요?
P.S 악플 ..제발 달지마세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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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한마디가 저에게 힘이되네요
네 역시 사회인식이라는게 바뀌지 않겠죠
어쩌겠어요
그냥 나 혼자 떳떳하면 되는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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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실줄 몰랐네요 ㅋㅋㅋ
그런데 악플도... 정말 많네요 . 악플 사절이라고 했는데 ^^.
못난이 미선아 지용이랑 깨지면 안되 알았지 ^^?ㅋㅋㅋ♡
차차야 우리 클럽 자제하자 ㅋㅋㅋ ♡
현정아 선호야 인애야 나 톡돼써 이런걸로 되서 좀그렇지만 ^^
우리 조만간에 함 뭉치자아 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