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cella
오래간만에 가로수길 고고씽 ㅎ
어딜갈까 하다가 쫀득한 치아바타가 생각나서 부첼라로 고고씽!
웨이팅 시간이 좀 길었는데 기다리는데 배고프지 않으시냐고 빵 갖다 주시고~ 호호 너무 좋앙 ^^
아무튼 10여분의 웨이팅 끝에 테라스 자리로 ! 안그래도 비 그치고 날이 개서 테라스 자리였음 내심 바랬는데
바로 주셔서 또 완전 좋아주시고 ~ ^^
손 때가 묻어있는 메뉴판 ^^
주저 없이 크레벳(9,500), 타코치킨(8,000), 텐더비프(8,500) 시켜주시고 !
bon appetit!! ![]()
바로 나와주신 크레펫!
쫀득한 치아바타 빵과 새우, 그리고 데리야끼 소스가 곁들여진 상콤한 샐러드랄까!
쫀득쫀득 빵에 오동동한 새우살, 그리고 아삭함과 달콤함이 어울어져 최상의 조화를 이루는 !! 냠냠 !
샐러드 한술 떴을 무렵 쏜살같이 나와주신 타코치킨 ! 꺄울 넘 맛나 맛나!!
매콤한 치킨과 채소들이 어울어져 식욕을 잔뜩 돋구어 주는!
게다가 안에 들어있는 새싹채소의 향도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 꺄울! 침고여!!!!
햇살을 가득 머금은 텐더 비프 !
역시 담백한 고기와 새싹채소가 어울려 굿굿 !!!!
다만 타코 치킨의 맛이 좀 강해서인지 타코 치킨을 먼저 먹고 먹으니 약간 맛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ㅠㅠ
아무튼 완전 맛났던건 사실 ! ㅎㅎ
토요일 점심, 친구들과 수다, 햇살, 그리고 맛난 음식까지 ^^
# 가격 크레벳(9,500) 타코치킨(8,000) 텐더비프(8,500)
# 가는 길 약도 참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