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남자이구요
톡을 통해서 많은걸 배우는 중입니다. 특히 여성에 관해서 ^^
헛소린 그만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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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어제 (9월 15일) 12시 쯤에 제가 6호선을 타고 학교를 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거의 도착할때쯤 정확한 위치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약수인가 신당인가 그쯤에서 한 여성분이 탔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그렇게 이쁜 여성분을 처음봤습니다.
원래 앞사람을 잘 쳐다보는 편은 아니지만
그날따라 계속 그 분에게 눈이 가더군요
그 여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청바지를 입으셨구요 검은색 긴팔티를 입고 있었어요
티에는 blue jean이라는 글씨가 적혀있어서요 ㅋㅋ (스토커 아님;;)
생긴건 성유리(?)랑 비슷 그냥 저만의 생각이구요..ㅋㅋㅋ
그리고 그 분이 자리에 앉고 책을 꺼내 읽으시는데
책은 소설책같았구요 좀 오래된 책같았어요 (너무 자세히 봤나..)
좀 누렇더라구요 ;;
그 분보다는 제가 먼저 내려서 어디에서 내린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고대역부터 그 뒤로 내리실꺼라 추정합니다.
베플이 그녀이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톡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