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온 사이트에서 퍼온
젖병 소독 정보인데
요즘 여름은 지났어도
신종 플루때문에 염려가 많이 되는데
젖병 꼼꼼히
젖꼭지도 꼼꼼히 소독하시라고 퍼왔어요~
그리고 베베온 사이트 가면
파스퇴르분유 샘플도 받을 수 있고
육아 정보도 많으니까 참고하세요~
미즈넷이나
육아 카페 정보도 많이 활용해서
좋은 엄마가 되어보아요ㅎㅎ
여름이라 더 조심스러운 젖꼭지 & 젖병 세균, 제대로 대처하기
박테리아 oh~No! 여름철 젖꼭지 & 젖병 관리법
여름에는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미생물들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 이루어진다. 따라서 젖병, 젖꼭지 안에 우유찌꺼기가 남아있지 않도록 깨끗이 세척하고, 멸균을 위해 열탕소독이나 스팀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젖병을 선택할 때도 우유찌꺼기가 깨끗이 씻겨졌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재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소독을 끝낸 젖꼭지 & 젖병은 충분히 건조된 상태에서 보관`사용하도록 한다. 사용한 젖병이나 젖꼭지는 남아있는 우유나 분유찌꺼기에 의해 변질, 오염이 될 수 있으므로 바로 세척 및 소독을 해주는 것이 청결함으로 가는 가장 쉬운 지름길이다.
우리 아이 위협하는 세균 바로 알기
젖꼭지와 젖병은 항상 아기의 입안과 접촉하고 있기 때문에 세척하지 않고 계속 두면 입 속에 서식하고 있는 여러 종류의 세균들이 젖병과 젖꼭지에 옮겨갈 수 있다. 입 속에 항상 존재하는 세균을 구강상주균이라 하며, 이들에는 대장균, 유산간균, 뮤탄스균 등이 있다.
어른의 입 속이 있는 세균들은 상호균형을 유지하면서 증식되어 전체적인 양이나 종류가 안정되지만, 아기의 입 속에 서식하는 세균들은 아직 안정되지 않아 조그만 자극에도 균형이 깨지기 쉽고, 이에 따라 특정 세균이 급격히 늘어나 문제가 될 수 있다.
칸디다균의 경우 아기의 백태를 일으킬 수 있고, 뮤탄스균은 충치를 일으키는 균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장균은 갑자기 많은 수로 증식하여 각종 설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젖병 기본 법칙 깐깐하게 챙기기
교체 시기
젖병, 젖꼭지의 교체시기는 젖병, 젖꼭지를 사용하는 개수나 소독방법 그리고 소독의 횟수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젖꼭지는 3개월, 젖병은 6개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젖꼭지를 너무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젖꼭지가 물렁해지고 끈적거리며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균열이 생겨 젖꼭지가 찢어질 수 있다. 또한 젖꼭지는 탄력이 떨어지기 전에 새 것으로 갈아주어야 아기가 입과 턱 운동을 충분히 할 수 있어 구강과 두뇌 발달에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젖병의 경우 오래 사용하면 표면이 투명하지 않고 탁하게 변색되며 세척 시 사용하는 젖병솔에 의해 흠집이 많이 생기게 된다. 그 부분에 우유찌꺼기가 끼게 되면 세척이 힘들고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6개월 전후 젖병의 상태를 확인하고 교체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선택 요령
젖병을 구입할 때는 젖병의 눈금이 잘 보이는지, 젖병이 튼튼한 재질로 만들어졌는지, 쉽게 깨지지는 않는지 그리고 세척이 용이한지를 고려해야 하고, 젖병 안의 내용물이나 우유찌꺼기를 항상 확인해야 하므로 안이 잘 보이는 투명한 재질의 젖병이 좋다.
젖꼭지는 부드럽고 탄력이 있는 것으로, 그 재질은 꼭 투명한 실리콘으로 선택해야 인체에 해가 없다. 젖꼭지는 너무 말랑한 것보다는 약간의 탄력이 있는 것으로 선택해야만 아기가 입과 턱 운동을 충분히 할 수 있게 된다.
Summer Advise!
젖병과 젖꼭지는 우유찌꺼기를 남기지 않고 깨끗이 세척해 주고, 제 시기에 교체만 해 주면 덥고 습기 많은 여름철에도 미생물이나 세균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기들이 먹다 남은 우유나 분유는 남기지 말고 버리는 것이 좋으며, 사용한 젖병은 세척 후 소독하여 관리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