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별 생각없이 쓴건데 자고 일어 나니까
헤드라인 되어 있네요
우선 기분 나쁘신 분들 있다면 죄송하구요
그리고 제가 쓴글에는 분명 능력이 되시거나 부잣집 자제 분들은 뺴고 이야기 한겁니다
부족한 형편에 살파가며 허세 부리는 사람들 에게 한마디 하고 싶어서 한거구요.
군대 군대 하시는데 갈겁니다. 학위는 따놓고 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 글은 궁극적으로
너무 물질만능 주의로만 남자를 만나고 기준을 평가하고 잣대를 짓는
여성분에게 한말씀 드리고자 적은 글입니다.
대충 읽고 제 욕이나 하시는 분들 뭐.. 드릴 말씀 없습니다.
전부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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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글은 필자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와
20대 초반의 짧은 지식을 이용해 쓴 글이므로 너무 열폭 하시지 말기를 바란다.
참고로 필자는 집안사정의 여의치 않아 대학졸업 을 못하고
독학사로 대학학위 를 취득했으며
갑자기 아버님이 운수 대통하셔 지금은 대학원을 다니며 어학원 근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