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일매일 톡을 챙기며사는 풋풋 스무살 처자입니다;;[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길래;]]
때는 저번주 목요일 친구1 친구2가 저희집에왔다가 말술을마시고 ㅋㅋ 뻗은적이있어요
요년들이 소식도없이-_-;;술을 들고 찾아왔길래
새벽 다섯시가 넘도록 술을 마셨습죠 ㅋㅋ;;셋이서 소주 다섯병에 맥주 세병정도;
[근데 전 다음날 중요한 약속이있었다능-_-;;]
소주 다섯병..맥주세병..후....
술은 잘마셨습니다만 다음날 일찍 나갈생각을하니;; 죽겠더라고요;;ㅠ
여튼 그걸 다마시고 애들은 다 자고있고....
결론 : 저는 뒷정리담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치없는 친구들은 옆에서 진탕 꼴아서 나자빠져 자고있고...
그순간 제 뇌리에 반짝하고 스친것 ㅋㅋ
얼마전 톡에올라온 남친배에 낙서하기!! ㅋㅋㅋㅋ킥킥거리면서 재밌게봤는데
하필 분노로 차있는저에게 그작품(?)이 생각난거죠!!
올커니+_+!!! 친구 한년[;;]배에 낙서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제일 만만하고..깨도 화 안낼것같은..여튼..
그렇게 열심히 혼자 킥킥거리며 그려나가던도중 친구2가 깼고
다 틀렸구나..싶었습니다.. 그리곤..
같이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_-
네 저흰 이런사이예요..
여튼 그렇게 완성된 작품입니다
........
아 참고로..
저희셋은 모두...
디자인전공입니다
새벽에써서 두서도없고 길기만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리고 친구한테 많이 미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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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오늘의 톡이네요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 !
톡기념으로 제가 가입한 클럽하나 소개할께요.
그유명한 가입만해도 애인생긴다는 그!!
요기 클릭하시면 이동가능해요>>>♥
저도 여기서 남친생겨서^ ^
고마운마음에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