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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를 부탁해 ☆ 11부,12부,13부

안정원 |2009.09.28 17:23
조회 1,008 |추천 0

 

☆  11부 : 태윤의 청혼...

 

  강산그룹 창립 기념파티에서 혜나를 강산그룹의 후계자로 소개시킨 강회장, 그러나 그 자리에 모인 주주들과 임원들은 혜나를 후계자로 인정할 수 없다며 파티장을 박차고 일어선다.

당황하던 혜나, 자기에게 한번 기회를 달라며 만약 기회를 줬는데도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한다면 자기가 알아서

물러서겠다고 선언하는데..

 

한편, 의주에게서 동찬의 정체를 전부 들은 태윤은 동찬에게 다짜고짜 주먹을 날리고 혜나 곁에서 떠나 달라고

경고를 한다. 그리고 혜나에게 청혼을 하는데, 태윤의 청혼이 의외로 기쁘지 않은 혜나, 결혼을 태윤과 과연 해야하는지 망설이게 되고...

동찬은 혜나가 태윤에게서 청혼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자기가 떠날 시기가 온 것 같다는 생각에 혜나에게 떠나지 말라는 부탁을 들어 줄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하는데...

 

 

☆ 12부 : 강회장의 부탁..

 

  동찬의 방에서 일어난 혜나, 호텔에서 술을 마시고 또 동찬에게 전화해 자기를 데려가 달라고 했다는 사실을 듣고 스스로 경악하는데,

민화에게서 혜나가 캐슬에서 쫓겨났다는 사실과 쇼핑몰 매출을 자기 돈으로 올렸다는 사실을 들은 동찬은 혜나에게 왜 그렇게 사냐며 훈계를 하고 강회장에게 잘못을 빌라고 캐슬에 억지로 데리고 간다.

결국 혜나는 캐슬 밖으로 내쳐지고 내윤에게도 찾아가 보지만 동찬의 집에 머물렀다는 것을 들은 태윤은 혜나에게 싸늘할 뿐이다. 결국 갈 곳이 없어진 혜나는 다시 동찬의 집을 찾는데...

 

한편, 장집사는 동찬에게 강회장의 목숨이 위독하다는 사실을 말해주며 강회장의 후계자로 혜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세상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며 동찬에게 혜나를 부탁하는데...

 

 

☆ 13부 : 시작된 연인..

 

 혜나에게서 좋아한다는 고백을 들은 동찬, 그동안 마음으로만 간직하고 있던 혜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며 강회장이 부를실 때까지만 애인을 하자고 제안한다.

또한 강회장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는 일도 열심히 해야 한다며 비록 회사에 있지는 않지만 그동안 추진했던 쇼핑몰 사업도 계속 진행하고 동찬이 구해 온 아르바이트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그러나 동찬 때문에 혜나가 자기 부모님과 만나는 자리를 박차고 나간 사실이 괴로운 태윤은 의주와 함께 술을 마시게 되고 인사불성이 돼 여관으로 가는데...

 

 

                       아가씨를 부탁해. kbs2 수목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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