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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꿈이 많던 아홉살 나영이는... (9살 나영이 성폭행 사건)

답답합니다 |2009.09.28 19:25
조회 170,720 |추천 615

 다행이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봐주셨네요..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밑에 사건을 기록해 놓은 것은 <엽혹진 NO.46 송은범님의 게시글> 여기에 있던 글입니다. '쌈'에는 이렇게 자극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았구요,

사건 당시의 화장실과 나영이 아버님의 인터뷰

나영이의 인터뷰, 현재 나영이의 상태 ( 대장,항문, 생식기의 80%가 사라진 상태 등등..)

등이 방영되었습니다. (나영이는 현재 부모님의 보살핌으로 점차 회복되고 있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런 일이 나영이뿐만이 아닙니다.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제가 고2 때 였을까요?

남녀 공학이었던 저희 학교에, 외부 강사님께서 성교육을 하시러 오신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성폭행에 대해 이런 저런 말씀을 해주셨었는데, 그 중 나영이 사건과 비슷한게 생각이 나네요.

어떤 한 원피스를 입은 열 몇살난 여자아이가, 아파트 지하에서 성폭행을 당했는데

남자는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아이를 허겁지겁 겁탈했고

아이의 아랫도리와 치마는 점차 피범벅이 되어갔더랍니다.

보고 놀란 남자는 도주를 했고

아이는 그대로 울며 집으로 걸어갔답니다.

아이 엄마는 놀라 병원으로 데려갔고, 성기 이곳저곳이 찢겨져 큰 수술을 받았다고..

 

이렇듯, 아동 성범죄는  앞으로 살아갈 아이에게 큰 고통을 안김은 물론이며,

외상적으로도 큰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정권(투표권)이 부여된 순간부터

꼬박 투표를 했고, 법을 존경하며, 법을 믿고, 법을 지키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나영이 사건을 접하며... 온 몸에 힘이 빠지고 제 마음은 온통 상실감과

배신감으로 가득했습니다..

제 마음속에서 신뢰를 잃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법... 너무 씁쓸합니다..

 

저와 같은 마음으로 글을 읽으셨던

이 판을 보셨던 2만명이 넘는 여러분..

 

이제 저희는 압니다. 아동 성범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저희가 옆에 두 친구에게만 말해도 6만입니다.

이 6만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아동 성범죄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깨닳았으며,

길에 지나다니는 수많은 예쁜 아이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서..

이런 범죄를 조금이나 예방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세요

꼭 약속해주세요... 이 글을 읽은 여러분은 모두다 마음속에 약속 해주세요

아동 성범죄에 대해서, 소리 높여 이야기해 주시고

주변에 보이는 아이들을 늘 따뜻하고 건강한 눈빛으로 지켜주겠다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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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스물한살 여학생입니다.

 

9월 22일, '전자팔찌1년, 내 아이는 안전한가 ' 라는 시사기획 '쌈' 이라는 프로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 짐승만도 못한 놈은

등교하는 9살난 여자아이를 잡아다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그 작고 예쁜 여자아이를 무차비하게 성폭행합니다.

그 짐승은 재판대 앞에 섭니다. 그 짐승은  12년의 형을 선고 받습니다.

그러나 그 짐승같은 놈은.. 형량 12년은 너무 하다고 항소를 합니다.

 

화가 났습니다.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21살의 젊은 저는, 의료계 쪽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순간. 법조계로 꿈을 돌려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합니다.

답답합니다.. 그래서 전 나영이 사건과 관련된 뉴스와, 블로그, '시사기획 쌈' 을

다시 보고, 많은 분들에게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처음으로 판을 올립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살면서 소소한 꿈을 꿉니다.

평범한 저도, 늘상 꿈을 꿉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그 사람과 나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사는것이지요.

그러나.. 대한민국에 묻고 싶습니다.

정말 이건 꿈일 뿐입니까?

 

나랏님들.. 제발 저 작고 여린 나영이를 똑똑히 보십시오.

저출산 걱정이라며 내놓은 정책이 아이 한 명당 몇십만원 지원...

국민들은 이렇게 단순하고 깔끔한 정책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저출산이 시급하다구요..

때 되면 좋은 사람 만나서 잘 낳아드릴께요. 성실히 벌어서 잘 먹여 키울께요

제발 환경만이라도... 우리아이들이 잘 클 수 있는 그런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나영이는 그 날, 그 더러운 피스톤질에 여자로서의 삶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2년이요...

12년....

12년이요..?

 

미국 플로리다주의 제시카 법은 13세 미만의 아동 성폭행 범에게

최소 25년, 전자 팔찌와 평생 감시라는 형이 선고됩니다.

그리고 종종 네이버 메인에 올라오는 외국 성폭행 범죄의 처벌 사례를 보면

몇백년 까지 올라오는걸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 법률쪽은 문외합니다.

그러나 분명한건.. 대한민국의 아동 성범죄 처벌 방식은 아직도 솜방망이식 처벌 

이라는 것 입니다.

 

착하고 따뜻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내는 혈세로

그 짐승만도 못한 놈들에게 따뜻한 밥과, 옷을 주지요?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열심히 벌어서, 세금 꼬박꼬박 낼테니..

그 짐승이 아이들이 다니는 길거리에 발을 내딛지 못하도록.

평생 감옥에서 썩도록..

형 기간을 늘려주십시오..

제발 모든 성범죄, 특히 아동 성범죄에 대해서는.. 가벼이 하지 말아주세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제발 제 2의, 제3의 나영이가 나오지 않기를..

이 판을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도 아동 성범죄 예방과 처벌에 대해

늘상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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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날 처럼 등교중이던 아침 8시 20분.

학교 정문을 불과 100여미터 남기고 , 50대 남자에게 나영이는 붙잡혀 갑니다.

남자는 교회 건물 1층 화장실로 나영이를 끌고 간 뒤, 성폭행 했습니다.

 

-->ㄱ. 두부 집중 구타 및 질식 -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며 목을 조른 뒤 기절하지 않자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넣어 질식고문을 행하였습니다. 죽지 않을 만큼만의 질식고문으로 신체저항을 떨어뜨린 뒤 다시 목을 졸라 완벽하게 기절시켰습니다. 여기까진 아이의 증언과 몇가지 증거물, 그리고 자백을 통한 추론.

 

 

ㄴ.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 기절해 있는 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 뒤 항문에 1회 삽입, 내사정한 뒤 그대로 돌려서 눕혀 질에 2회 삽입, 전회 사정회피, 후회 오른쪽 귀에 내사정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머리는 변기 물탱크에 전회의 피스톤운동횟수만큼 부딪혔으며 후회동안 계속 변기뚜껑쪽에 안면이 닿게 돌아간 채 오른쪽 어깨로 심하게 꺾여있었고 머리를 박던 물탱크에 왼쪽 귀 윗부분을 짖눌려졌습니다.

 

 

ㄷ.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 대장에 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 귀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궜다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 힘껏 뺌으로서 탈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행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 한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ㄹ. 증거 인멸을 위한 상태 훼손 - 일단 변기에 물을 내립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수도를 이용해 아이를 씻깁니다. 머리와 귀, 그리고 둘이었지만 이제 하나가 된 구멍을 향해 물이 스며들어 상처는 더이상 상처라 말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망가집니다. 여튼 대강 지문이 씻어지고 피와 각질등도 씻어지자 장기가 중력에 의해 쏟아지는 걸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구멍이 하늘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쏟아지진 않지만 사실상 딱 봐도 이미 사람의 구멍은 아니란 게 눈에 보이지만 혼자 자기만족을 한 가해자는 여기서 그 자세 그대로 질에 1회 삽입, 두발사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기는 몰랐지만 질 내에 약간의 정액이 남았고, 급히 머리를 물로 헹궜지만 (알다시피) 정액은 젖은 털에 엉키면 잘 안씻깁니다. 결국 좀 남았지만 이미 피맛을 본 가해자는 그 쯤 해서 만족하고 도주합니다. 머리를 헹구는 과정에서 아이의 안구와 비강, 내이에 다량의 물이 침투하여 전반적인 시력손상과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켰습니다.

 

 

ㅁ. 결과 및 연행과정 - 채취된 정액과 여기저기서 발견된 지문(수도꼭지라던지 변기 뚜껑이라던지)을 토대로 하여 교회 신자 전부를 이잡듯 뒤지고 거기에 더해 교회가 있는 마을 인원을 통째로 수사하여 금방 잡아냈습니다. 사실상 현장검증이라 해도 무방함.

 

 

 

- 엽혹진 NO.46 송은범님의 게시글 - 및  맽 앞 3줄은 '시사기획 쌈' 발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2124

이건 가해자를 법정 최고형에 처해달라는 아고라 청원입니다

추천수615
반대수0
베플시류|2009.09.28 21:41
아...진짜 속이 뒤집어지고 화가나 미칠거같네요..........아 그 쓰레기만도 못한 ...... 글보면서 토할거같은 기분을 느낀건 처음인거같아요..그 쓰레기생각하면진짜... 아이생각하니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정말 어떻게 자식같은.. 어린아이에게 그런짓을 할수가.............#$#^#&#$%&$%^&#%&#%^#%^#%^#&$&#%^#%#&#^&$^& ---------------------------------------------------------------------------------- 이틀뒤에나 베플임을 확인하다니.. 먼저 미인님 제가 미니홈피를 알리려고 쓴글이 아니었음에 해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솔직히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정도의 수많은 분들이 익명이라서 그리고 동정하는척하면서 이런 댓글들을 단다고 생각하시나요? 가장뒤에 특수문자를 쓴것은 글로는 표현할수없는 터질것같은 답답한 마음을 표현한것입니다. 저런 쓰레기만도 못한...에게 어떤 말이 필요하겠습니까?(차마 무엇이라고도 쓰지를 못하겠네요..) 댓글중 다른 한가족이 파렴치한 성폭행범때문에 너무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일같은 또다른 사건을 만들어낼 가해자가 1년6개월밖에 형을 살지않는다네요 342207님의 판인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2428 온라인에서는 10월 9일 까지 받고 있습니다. 서명 한번씩 해주셔서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그리고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나영이 서명인원이 500,000서명목표에 234,185까지 많은분들의 힘이 모이고 있습니다. 목표달성까지 많은분들에게 알려주시고 서명을 도와주세요..다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않기를 진심으로 빌고 또 빕니다. 그러기위해선 강한 법개정과 어려서부터의 철저한 교육의식, 그리고 주변의 많은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절대 그냥 지나쳐서도 흐지부지 넘어가서도 안됩
베플ㅉㅉ|2009.09.28 21:57
이럴떈 중국이 참 좋은거 같아 만 14세 미만 어린이 성폭행시- 무조건 사형
베플|2009.09.28 21:39
9살. 초등학교2학년 여아에게 감히 저런짓을 해놓고ㅡㅡ 술먹고 저지른 일인데 형량이 너무 과하다고? 사람 입으로 할말입니까 57년 인생 산 인간이, 9살짜리 아무것도 모르는 새싹같은 아이에게 그런 짐승 버러지만도 못한 짓 해놓고 그게 입으로 할소리입니까 세금으로 밥주고 재워주는것도 진짜 아깝다 진짜 근데 저인간은 거세하고 평생 감옥에서 썩혀야돼 사형도 안돼 그럼 순간만 괴롭고 마니까ㅡㅡ 애는 평생 장애를 안고, 심리적상처를 안고 살아가야되는데, 너는 고작 12년 그게 형량이 과하다고? 사회에서 영원히 매장당할준비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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