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모먼트 in 홍대
홍대 카페 탐방 마흔 두번째 이야기
사진이 많은 따뜻한 카페, 디모먼트
길모퉁이에 위치한 따뜻한 느낌의 카페 외관
대표 메뉴들을 칠판에 예쁘게 :)
와인병과 식물들로 멋있는 장식도~
원목과 패브릭 쿠션으로 꾸며진 공간 뒤에 연두빛이 너무 따스하고~
한쪽에 마련된 오픈 키친에선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대부분이 2인용 테이블이라서 자리 잡기도 좋고~
연두빛 벽을 따라 걸린 사진 액자와 패브릭 쿠션들이 따뜻한 느낌을~
창가에 앉으면 빛도 잘 들고 :)
쪼르륵 놓인 화분들도 귀엽고~
여기저기 액자들이 참 많던데~ 스토리 카페라고 하네요 :)
가운데 있는 큰 테이블에 놓인 귀여운 토끼 두 마리
안쪽에서 본 키친과 내부 모습~ 전구들이 너무 예쁘다아아
화장실로 가는 길목에 장식된 구름과 조명~ 귀여워~
역시나 많은 액자들과 사진들 :)
메뉴판
사진으로 보기 좋게 :)
캬라멜토스트 + 아메리카노 SET (8500원)를 주문하고
캬라멜토스트 +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크레마가 아쉬웠지만 연하고 씁쓸하니~
캬라멜토스트
바삭하게 구운 곡물토스트와 휩크림, 캬라멜 시럽
슈가파우더 솔솔 뿌려진 곡물이 씹히는 토스트~
달달하니 몽글한 휩크림~
살살 발라서 냠냠~
메뉴는 드립커피 5500~6000원 정도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한 커피도 4000원~6000원 정도이고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간식거리가 4~5가지 정도!
위치는 합정역 5번 출구로 나와 '자전거 나라'를 끼고 골목으로 쭉 내려오면 카페거리가 나오는데
중간 즈음해서 왼쪽모퉁이에 위치 :) 벨기에 와플로 유명한 올라리사 맞은편!
창 밖으로 보이는
일요일 늦은 아침이 정겨운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