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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부끄러운 한국인들의 이름..

유럽 여행 중에 너무 부끄러워서 찍어온 ..부끄러운 한국인들의 이름입니다.

왜 남의 문화재에 이런 낙서를 하는지...-_-

만약 우리 나라 경북궁에 와서 일본인이나 미국인이 이렇게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냥..."재미"로 했다고 ..지나갈수 있는 일인지..

 

 이런.. 욕밖에 안나옵니다....왜 남의 나라 문화재에 ..

 이쁘고 돈많은 여자는 어같은 찌질한 수능에도 대박 떨어진 신재욱 따위를 발톱의 때로 여길꺼야..

 

 

 

 송지애 랑 임성현은 ...잘 사귀고 계시나요.

 

 

 아주 그림까지 그렸군요...남의 문화재에 이런짓을 하고 정기를 받겠다니...참..부끄럽습니다

 

 

 지윤 소희님..저희 오기 한달전에 이짓을 했군요..이렇게 저질 짓을 해야 하는지..

 

 다시 와서 이글을 부끄러워 하며 지우시길..

 

 

 태극기가 이런데 그려진게 그렇게 자랑 스럽지는 않군요...이 미친..

 

 얼마나 깊이 찍어서 쓰셨는지..5년동안 이름이 그대로 있군요...것도 광복절에...박성규씨..

 

 그 잠깐 온 사이에...잘한짓이요..

 

 

 이 미친 늑대 오라방님..잘도 행복 하겠오

 

 

 

 

 최선희씨..행복합니까..

 

 

 

진하게도 썼다..

 

 

 

 

청주고 73회 ..참으로 자랑스럽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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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습니다...

 

 

솔직히 예전에 외국 나가서 부끄러운일을 하게 되면 "스미마생" 이러면서 도망오라고.우스개 소리가 있었는데..

 

남의 나라에서 부끄러운 짓하고 "일본인"이나 "중국인" 행세를 하는것보다..

 

어느 나라를 가서도 "Im KOREAN" 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수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라고 이야기 하곤 했는데..

 

위의 분들은...자랑스럽게 한국인의 이름을...저렇게 쓰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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