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개인적으로 여자가 정말 부럽다

술.담배.여자 |2009.10.15 03:39
조회 1,070 |추천 0

본 내용은 제가 보기에 그렇다는거지 사실과는 굉장히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여자들은 좋겠다. 운동할때 살만 빼면 되니까

 

⇒ 식스팩이니 가슴이니 팔뚝이니 근육신경 안쓰고 살만 빼면 되니까

 

여자들은 좋겠다. 머리 아픈 이벤트 준비 안해도 되니까

 

⇒ 남자들이 준비한데로 즐기고 감정표현만 확실히 하면 되니까

 

여자들은 좋겠다. 머리 아프게 데이트 코스 알아볼 필요없으니까

 

⇒ 애인을위해 힘들게 데이트코스 짤필요없잖아 남자가 하는데 뭐

 

여자들은 좋겠다. 부끄럽고 미묘한 프로포즈 안해도 되니까

 

⇒ 좋으면 고백을 기다리고 싫으면 차버리면 그만이니까

 

여자들은 좋겠다. 동성끼리 영화보러 가도 안 민망하니까

 

⇒ 남자끼리 극장가긴 민망하지

 

여자들은 좋겠다. 동성끼리 단둘이서 레스토랑이나 피자X이런곳 가도 안 민망하니까

 

⇒ 남자둘이 그런 곳에 갔다 흠...

 

여자들은 좋겠다. 데이트할때 돈걱정 없으니까

 

⇒ 요즘 더치페이다 뭐다해도 역시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대부분 내니까

 

여자들은 좋겠다. 피부 트러블 생기면 화장으로 가리면 되니까

 

⇒ 약간의 트러블 베이스와 비비크림? 뭐 가릴꺼 많잔아?

 

여자들은 좋겠다. 술 못마셔도 되니까

 

⇒ 전술 약해요. 흠... 아직까진 남자가 할말은 별로 못되는것 같다

 

여자들은 좋겠다. 돈 그렇게 많이 안벌어도 되니까

 

⇒ 어느 정도것 벌어서 용돈 벌이와 집안 살림의 약간의 보탬 정도면 되지 않나

 

여자들은 좋겠다. 키 작으면 하이힐 신으면 되니까

 

⇒ 깔창낀 남자와 하이힐신은 여자 X팔린건 남자쪽 여자는 당연한거

 

여자들은 좋겠다. 매운거 뜨거운거 못먹어도 되니까

 

⇒ 이것저것 가려먹는 남자 흠...

 

여자들은 좋겠다. 놀이기구 못타도 되니까

 

⇒ 놀이기구 무섭다고 못타는 남자... 못타는 여자는 상관없지...

 

여자들은 좋겠다. 힘들면 언제든지 울면되니까

 

⇒ 눈물 쉬운 남자는...

 

여자들은 좋겠다. 차 살려고 G랄 안해도 되니까

 

⇒ 차없어도 남자 차 타면 되지 남자가 차가없어? 뚜벅이라고 무시하면서...

 

여자들은 좋겠다. 갖고 싶은거 애인안테 말하면 되니까

 

⇒ 말만해 애교섞어서 생일날이건 기념일이건 당신께 될테니

 

여자들은 좋겠다. 군대 안가도 되니까

 

⇒ 이건 좀 말 많이 나오겠네 요즘 군가산점 때문에 일단 패스

 

 

그래도 난 다시 태어나면 남자로 태어나겠습니다.

 

군대 다시가도 개똥밭에 굴러도 남자로 태어 나고 싶습니다.

 

이유는 나도 모르겠소이다.

 

위의 내용은 개인적인 불평이며 과장된 부분과 서부른 일반화의 오류가 많습니다.

 

사실 여성분들도 힘든 점 많이 있죠

 

그냥 여성분들 입장 전혀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개인 적인 생각만 쓰거이니

 

너무 열폭이나 독설을 자제해주세요.

 

그럼 주무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9.10.15 04:08
<!--espresso editor content start--><div id="espresso_editor_view" style="font-size:10pt;">내얘기를 들어봐나는 4세때 성추행을 당했어. 어떤 개놈의 호루라기가 어린 내 입에다 몹쓸짓을 했지그리고 나서 중2때였으니까 14세땐가? 이웃과 함께 계곡으로 놀러갔는데 옆집 아저씨가 가재잡아준다고 가재 있는곳 찾아야된다면서 손에 빈 패트병 하나 들고 잰걸음으로 열씸히 따라가던 나를 인적이 드문곳까지 들어가더니 강제로 눕히고 추행했지. 다행이 죽자고 저항해서 강간은 면했지만 말이야. 그리고 나서 한동안 잠잠하더니 고등학교 선생님이 나 컴퓨터 잘한다고 자기 일좀 도와달라고 밤늦게까지 학교에 잡아놓더니또 중2때 겪었던 그 일이 발생했지. 그때문에 나는 학업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정신치료 받아야 했어. 겨우 그 고통에서 벗어나서 뒤늦게 검정고시 보고 대학진학해서 첫번째 남자친구 사귀면서 모든 고통, 아픔 다 치유하려고 했는데 그새끼가 대뜸 나한테 하는 말이 창.녀.라고 왠갖 세상에 존재하는 욕은 그날 다 들은거 같애. 그리고지금 그냥 조용히 내일 하면서 열씸히 잘 살고 있어.. 난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정말..</div><!--espresso editor content end-->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