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은 생활일뿐 꿈이 아니다 ..여자들이 남자한테 서운해 하는 이유 그리고 실망

양기자 |2003.07.05 12:08
조회 775 |추천 0

대부분 여자들은 남자들의 사랑을 먹고 산다고 하는데 정말 어리석은 이야기다.

내 남자는 다를 것이라는 착각 속에 사는 것도 여자이다.

남자들은 결혼을 하면 필요에 의해 의식주가 충당 되기 때문에 결혼을 한다.

또한 사랑을 물론 전제로 하지만 그 사랑의 유효기간이 과연 언제일까?

아이 둘 낳고 아줌마가 되어 남편은 아내에게 싫증을 느끼고 김치냄새 고쟁이 바지

보기 싫어 밖에서 도는 남자들..! 과연 당신네들은 술 퍼먹고 냄새 나고 안 씻고

배나오는 것은 생각 안하고 여자가  아줌마 되면 무지 구박한다고 하는데

정말 무뇌아 아닌가 싶다...결혼전에는 그렇게 그여자한테 투자하면서 결혼하면

투자를 한 만큼 나도 받아야 한다는 이기짐 아닌가..과연 내 부인이 그렇게 변하는 것은

남자들 잘못도 크다..어떤 남자는 돈 벌어서 물론 갑부 겠지만 미용실, 마사지, 모 문화생활등

생활비 몇백 주고 나가서 배우라고 한단다..참 남편 잘 만나서 호강한다 싶을 거다.

그 여자는 아주 호강에 겨워서 매일 백화점 문화생활 젊게 사는 여자일거다

얼마나 부러운가..그 남자는 자기 부인을 그렇게 만든다...젊게 그리고 내 부인에 대한 투자

결혼하고도 이것은 돈이 문제가 아니다...못생긴 부인 이뻐지게 남편들이 당신은 이게 이뻐

이렇게 해봐 좋아 보인다등 충고와 아낌을 준다면 구지 내 부인이 아줌마가 되는가?

고쟁이 바지 싫으면 하나 청바지 사다주고 머리 파마 보기 싫으면 미용실 가라고 돈을 주던가.

치마 입은 여자 좋으면 자기 부인 치마를 입혀라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지만

남 한테는 그렇게 옷사주고 돈 쓰면서 부인은 그저 아줌마로 몰락 시키는 한국 남자들

과연 당신은 사랑이란 전제로 부인과 결혼 했는가? 아니면 그저 의식주를 위한 가정부와 결혼 했는가?

권태를 느낀다면 부인도 느낀다...권태의 약은 마음이다...활력을 주라...

나의 부인에게 투자하라 바꿔바라...연예도 마찬가지!!!!!!!!!!!!!!!!!!!!!!!!!!

 

정말로 천생연분이란 내부인이 곰보..째보..고쟁이 바지 아줌마라도 " 당신 아줌마 패션 편해 하하하"

어떤 것을 입혀도 내 부인을 소중히 생각하는 것

어쩐 여자가 자신이 아줌마로 보이는 것을 좋아하는가 투자란 남편과 아내가 같이 하는 거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