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디오에서 자주 흘러나오던 365일.
뭐지 뭐지? 하면서 싸이BGM에서 찾아 봤지만 없었다.
몇날 며칠 메인을 확인하다가 드디어 오늘 발견!!
정말 소울스러운(?) 표지의 얼굴을 보고
얼른 클릭클릭.
리쌍의 노래 들으며 처음 알게 되었던 알리.
아 라이브 들어보고 싶다~~
하지만..역시나 기대를 해서 그런가.
뭔가 알리만의 차별화된 곡이나 창법은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냥 흔한 발라드풍 이었고 정인이 자꾸 떠오르니까 말이다.
R&B,소울 장르에 대단한 여자 뮤지션이 나타난건 뿌듯하지만
조금 아쉽다. 하지만 정규 1집은 기대기대!!!
http://music.cyworld.com/note/bgmalbum/album_view.asp?tid=25571471&pAlbumSeq=11826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