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저는 재수를 하고있는 예체능 소녀입니다.
제가 슬럼프에 빠졌는데 ㅠㅠ
형제도 없구 , ㅠㅠ터놀 떄도 없구 ㅠㅠ
도무지 혼자 견딜수가 없어서 여기까지 오게되었어요 ㅠㅠ
제가 꼭 가고싶은 학교 한곳을 위해 다 뿌리치고
재수를 했는데
한다곤 했어두 잘안됐던것 같어요 ㅠㅠ
저에게 닥치는 이런저런 상황들을 강하게 이겨내지 못해서 ㅠㅠ
마음속에 있는 의욕처럼 실천이 되지 않아 마음고생만하다가
요즘에서야 정말 미친듯이 해보겠따는 열정과 음악에 대한 애정이 불끈! !! 생겼어요ㅠ
그런데
이렇게 정신을 차리구 보니
선생님꼐선 실기가 부족해 제가 목표하던 학교에 가기가 힘들다 하시네요 ㅠㅠ
하지만 전 가망이 없어도 정말 열심히 도전해서
나도 할수있다는걸. 이렇게 발전하고 싶다는걸 느껴보고싶습니다 ㅠㅠ
사람들은 하기나름이나 ㅠ 노력하면 모든지 가능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3개월만에 발전해야 얼마나 발전할까 ㅠㅠ 이런생각만 듭니다 ㅠㅠ
도전하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ㅠ
더군다나제가 가는 학과는 같은 예체능이라두 학교마다 전형이 좀 달라서
미리 좀 방향성있게 준비를 해야되거든요 ㅠㅠ
제가 어렸을떄무터 마음에 품어왔떤 학교인데 ㅠㅠ
너무안타깝고
속상하구
열심히 해볼려해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ㅠㅠ
정말 선생님 말씀대로 ,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그 학교를 포기해야 할까요 ㅠㅠ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ㅠㅠ
분명 포기는 못하겠구
힘들구 지치고 그런건 얼마든지 이겨낼수있는데 ㅠㅠㅠ
비전을 잃은것 같은 마음에 ㅠㅠ 속상한마음에 눈물만 질질짜고 있네요 ㅠㅠㅠ
저에게 힘을주세요 ㅠㅠㅠ
어떻게 혼자서 이걸 이겨내야할지 너무 버겁고 ㅜ힘듭니다 ㅠㅠ
님들은 이런거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알고싶어요
이런저런 얘기 들으면서 지혜롭게 극복하고싶습니당 ㅠ
도와주세요 ㅠㅠ 다시시작하고싶어요 ㅠ
단순히 힘내세요란 말보단
제가 다시시작할수있는 조언좀 해주세요 부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