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사는 고민 쪼금많은 20살 청년입니다~;;
여기까지하고 본론...
몇달전에 친구를 통해
문자친구 하나 소개받앗다가
사는곳도 20분거리고 해서
자주 얼굴보고 결국
사귀게 되엇습니다.
근데 성격이 좀이상해요...
B형여자라고 자기가 자기입으로
말하면서 진짜 자기가한말은
진짜로 한다니 뭐 어쩐다니 이런말만
자주하고
여자가 애교 이런게 없고
고집이 너무강해요...
그냥 뭔가 일이 잘안풀렷다 싶으면
그냥 그때서야 애교로 대충
마무리나짓자 싶이 넘어갑니다...
어느날은
막화나나서 걍 간다고 하니까
걍가랍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물어본다니까 그래도
가라내요...참
지 비형여자랍니다 ㅎㅎ
문자 하다가 ㅋ<--하나 안붙이면 기분
안좋게 문자 하지말라는둥
바쁜데 괜히 전화해서 바쁘다니까
그일이 자기보다 바쁘냐고도 물어보네여....;;;
그리고 전화끊으면 괜히 화내면서
문자도안하고 전화받으면
그냥 끊어버립니다
그리곤 또 몇일지나면잊어먹구
다시또 웃고 놉니다...
그리곤 문자 한번 잘못보내면
그날왠종일은 묵뚝뚝입니다
월래비형여자 이럽니까?
아놔 미치겟습니다
그리오래사귀지않앗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겟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