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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의 기술

니들글 |2009.10.25 02:21
조회 131 |추천 0

우리가 헤어지고

가장 슬픈게 뭔지 아니?

 

이제 더이상은

니 웃음을 들을 수 없다는 것..

 

상쾌하리만큼 호탕한 너의 웃음소리..

한때 그 웃음을 바로 옆에서 가장 많이 들을수 있었고

너의 그 웃음을 가장 많이 짓게 만들었던 사람인 나를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은 지금 듣고있거나 앞으로 들을 가망성이라도 있겠지..

 

만약 연락이 된다하더라도

이제 내가 너의 그 웃음소릴 들을 수 있을까.

냉정해진 너에게서..

 


가장 슬픈게 뭔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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