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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Management Is ..??

한병태 |2009.10.27 20:43
조회 72 |추천 0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시시 때때로 발생되는 수명업무를 수행하도록 멘토링하는 일이 또 하나의 과제이다.

 

사회라는 무대에서 멘토라는 역활로 프레젠테이션이라는 대사를 읆조리다 보니 나만의 색깔을 가질 수도 있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멋진 말, 누구나 감동할 수 있는 그 말을 찾느랴 단어를 조합하는 일이 없지 않았음을 반성할 때쯤 나는 비즈니스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나침판과도 같은 "경영이란 무엇인가"를 만나게 된다.

 

* 가치를 정하는 것은 고객이다.

 

흔히 말하는 가치창조는 여러 문맥에서 지나치게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현학적인 비즈니스 용어로 취급받기 십상이다. 그러나 가치창조는 결코 그런 용어가 아니다.

 

쉽게 느낄 수는없는 것이지만 가장 확실하고 중요한 포인트는 ="가치란 것이 한 회사가 하는 일에서가 아니라 그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고객에 의해서 정의 된다는 점이다.

현대 경영학이 발견한 가장 중요한 통찰력은 어떤 일이 제대로 됐느냐를 결정짓는 테스트는 오직 하나라는 사실이다.

바로 고객들이 그것을 돈을 내고 살것이냐 말것이냐 하는 점이다".

 

* 가치를 두는 것은 무엇인가?

 

1990년대 실리콘벨리에서 최고로 꼽히는실리콘 그래픽스! 이 회사는앞으로 새로운 표준기술이 될 것으로 내다본 쌍방향TV에 수백만달러를 쏟아 부었다.

그러나 이상품은 결국 당시로서는 사려는 고객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회사는 엄청난 실패를 이렇게 설명했다. "우리는 이 기술에 열중하고 있었다. 모두 이 기술은 너무나 훌륭해.누군가에게서 가치를 줄 거러고 생각했다."

=가치를 제대로 알려면 쌍방향 TV를 개발하던 엔지니어들이 실패했듯이 회사 내부에서 회사가 만드는 것에 대해 초점을 맞춰서는 안 된다. 고객들의 눈으로 바깥에서 안을 봐야 가치를 알아낼 수 있다.

 

* 조직의 선을 어디에 그릴 것인가?

 

무슨 일을 하기 전에 항상 고민되는 것중에 바로 조직이다. 하나를 택하면 선택하지 못한 다른 하나에 대한 미련을 갖는 얀자 택일의 작업이기에 더욱 그런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조직을 디자인 한다는 것은 이쪽에서 조화를 이루면 자쪽에서 잃게 되는 양자택일이기 때문에 우리는 가장 좋은 의견을 선택하지만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양자택일의 과정에서 선택한 조직을 확신하고 더욱 제대로 이해 하도록 노력해 보라. 그러면 새로운 조직을 또다시 그리게 되거나, 아니면 그 조직을 그대로 유지하는 결과를 낳거나 모두 조직원들이 더 좋은 성과를낼 것이다.

 

* 가치의 가장 강력한 원천은 사람의 머리와 마음에 있다.

 

=다른 사람들과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은 당신 자신이 가진 권위의 한계를 수용하고 당신 자신이 가진 시각의 한계를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훌륭한 협상가는 상대방의 눈을 통해 협상의 타결여부를 본다. 우리가 일을 할 때 맞는 관계는 상하든 다층적이든 점차 협상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

상상력을 동원해 다른 사람의 세상으로 기꺼이 들어가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개인을 존중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경험이다.

 

요즘 샐러던트가 대세다. 혹 MBA를 희망하거나 이미 마쳤더라도 경영의 기본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자신이 갖고 있는 자원을 썩히지 않고 최대한 활용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 회사와 비즈니스, 자신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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