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이되다니 - 0-;;;;;;;; 완전 신기하네요.ㅎㅎㅎㅎ
저는 잼잇엇는ㅠㅠㅠㅠㅠㅠㅠ 재미없으신가봐요 흐흑.ㅋ
톡의 영광을 친구에게 돌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문땡아 미안하다사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짱구 넘기여움 ㅋㅋㅋㅋㅋㅋㅋ
언제한번또 톡되겟어여 ㅋㅋ
싸이공개할게요 후훗 !
참. 친구가 이한마디 올려달라네요..
털밀면 더난다고하는말 다 구라라고...
그많던 눈썹이 그일후로 실종상태라구...........
톡여러분 함부로 털밀지말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tmfvmek1 제싸이구요 ㅋㅋ
http://www.cyworld.com/lllLovelyGirllll 이야기 주인공친구싸이요 ㅋㅋㅋ
http://www.cyworld.com/DH_salkong 꼽사리로...제동생꺼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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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20대중반 여자에요..ㅎ
제생에 최고 웃겻던 순간이엿던 중학교때 일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ㅎㅎ
중학교때 정말 정말 친햇던 친구들이잇엇어요,ㅎㅎㅎ
그중에 패션 감각이 남달랏던 한친구 얘기인데요 ㅋㅋ
아직도 베프에요 ㅋㅋ
중학교때 그친구 스타일을 말하자면
단발머리인데 클레오파트라 머리아시죠 - 0-?
앞머리 진짜 딱 일자머리에 . 항상 목에는 손수건을 메고댕겻던...
재밌고 개성이 강햇어요 ㅋㅋ 좀 어리버리하기두 하구요 ㅋㅋㅋ
그림 허접해서 ㅈㅅ --;; 암튼 딱 요런 스탈인데요. ㅋ
똑같은 학교생활을 반복하던 어느날 이였어요 ㅋㅋ
쉬는시간이였거든요.
친한친구들이랑 교실앞 복도에나와서 창가에 기대앉아서
노가리를 까고잇엇어요 ㅎ
그 개성강한친구가 화장실을 갓다온다고 하더라구요
(바로옆이 화장실 ㅋㅋ )
친구가 화장실갓다올때까지 저희는 평화롭게 노가리를 까고있엇져 ㅋㅋ
잠시후 친구가 화장실에서나오더라구요 ㅎㅎ
근데 이친구가 갑자기 뜁니다
" 얘뜰아~~~♡ " 이런식으로 사랑스럽게 뛰어오더군요 ㅋㅋ
저희도 반갑게 맞앗죠 ㅋㅋ
" 빨리와 이냔아 ~~♡ "
근데 점점 그친구가 다가올수록... 저희는 굳어져갓어요 - -
완전 경악을 금치못햇죠 ㅡㅡ 그 짧은순간에 얼마나 다양한생각을햇는지;;
친구의 일자앞머리가 뛰어오니까 바람에 커튼 젖혀지듯이 젖혀지더니..
눈위에 눈썹부위가 시퍼런거에요 ;;;;;;;
딱이런식 ;;;
그날 복도에서 그친구가 가까워질수록 놀래서 소리를질럿고 ;;
그친구는 그때서야 깨달앗는지 - -급하게앞머리를 정리하더라구요
이유인즉슨...- -
친구가 털이좀많거든요 ; 눈썹도 숱이좀많은데 ;
사춘기이고 멋도부리고싶은나이엿고 - -
눈썹을 밀엇대요 ; 근데 눈썹칼가 없어서 --
아빠 면도기로!!!!!!!!!!!!!!.....................
첨에 살짝씩 밀다가 계속짝짝이가되고..
그러다보니 다밀엇대요 --;;;
아시져..머리털도 밀면 시퍼렇자나요 --;; 털밑에 살이 하얘서 - -
암튼 그날 지루한 학교생활에 활력소가 되엇고 ㅋㅋ
9년이 흐린 지금도 가끔 그얘기하구요 ㅋㅋ
그친구는 그사건때문인지 눈썹못밀어요 ㅋㅋ
미용실가서 머리할때 밀어달라하거나
제가 밀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엣날 생각하니까 넘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