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처음으로 술자리에서 첨본 남자랑 술마셨구요
저는 20살 그오빠는 27살..
모텔은 갔는데 정말 정말 맹세하고 잠자리는 하지 않았어요
너무 피곤해서 자버렸거든요..
근데 제가 그오빠를 맘에 들어했거든요 ..
근데 아침에 집에갈려고하니깐,,, 그냥 ..본체도 안하고 가버렷어요 ..
술마실때는 되게 다정하고 잘해주고 그래서 호감이 갔는데..
뭐지요 ..?
정말 술자리에서 만난 남자들은 다 한번씩 즐길려고 잘해준건가요 ..?
뭐지요 ..?정말 그럼 다시는 술마실때 합석 같은건 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아 혼란스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