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면서 먹잇감이 다가오는걸 보고있다.
그리고 공격할 준비를 한다.
아프리칸 비단구렁이는 다른
뱀들과 다르게 살인적인 허리라인으로
입에 독성으로 적을 제압하지 않고
근육으로 적을 죽인다.
아프리칸 구렁이는 135kg(ㅋㅋ) 까지의 무게와
6m 까지 자라난다. 세상에서 가장큰 뱀이다.
얘네는 사바나, 숲속, 사하라 남쪽에서 거주하고
이 왕거뱀은 유동성있게 미끄러지며
물속에서도 공격을 한다. 물속에서 적응을 하며
물고기 사냥을 한다. 더 늙은 뱀들은 더 큰
사냥감을 물속에서 기다린다. 30분마다
수면위로 올라와 숨을 짧게 쉰다.
얘네는 이런 적막함을 절호의 기회가 오기까지
약 한시간 가량 유지시킬수있다.
날카로운 이빨로 먹이를 잡는다. 그리고
이 근육으로 먹이감을 무력화시킨다.
이 스프링복(사슴같은거)를 천천히
짜부라트린다. 요 왕거뱀은 60kg의 먹잇감을
삼킬수있다. 이렇게 쳐머근 음식은 일년동안
간다. 그래도 조심해야한다. 음식을 쳐머겄더라도
사람을 공격할수있기때문이다.
대충 맞을꺼임 ㅡㅡ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