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에 살고 있는 24 男입니다.
평소 친구들하고 서든을 즐겨 하는데 어느날
잠실에 좋은 pc방이 있다고
같이 게임하자고 찾아간 그 피시방에서
제 이상형을 본거에요 ㅠㅠ
말을 걸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역한지도 2달정도 밖에 안되서 감도 전혀 잡히지 않구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그렇지 상당히 절실합니다ㅠㅠ
여러분의 힘이 모인다면 좋은 방법이 생길것만 같아요ㅎㅎ
함 도와줍쇼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