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주 2개나 톡이 되었어요 !!! 신기해ㅠ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
저한텐 많은 일들이 생기나봐요, ㅎㅎㅎ
죽어가는 홈페이지들좀 살려주세요~ 톡커님들ㅎㅎ
http://cafe.naver.com/pann1 <--전국 정모,모임,번개 카페입니다 ^^ 22세부터 32세까지 남여불문 어서오세요 ^- ^* 저도 몇일전에 가입했는데, 어느새 홍보를 하고있네요 ㅋㅋ
정말 좋은 인맥 많습니다 ^^ 외로워하는 이성분들도 많구요 ㅎㅎ
특히!!! 대구분들 환영 ^^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감기 항상 조심하세요 ^- ^
여러분 복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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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힘들게 힘들게 하루를 살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요즘들어 정말 저한테만 데스티네이션 같은 그런 일만 일어납니다..-_-
농담아닌 실화입니다...ㅠㅠㅠㅠ 귀신이라도 씌인걸까요?
사건의 시작은 한 달전입니다. 대구 모 충전소에서 일을 그만두면서 월급을 받았습니다
세금빼고 다빼서 80만원정도 입니다, 집앞이라서 자전거를 타고 잠깐 다녀왔습니다.
집에와서 돈을 넣어 둘려고 꺼내는데 봉투채로 없어진겁니다 ....
자전거를 타고 왔던길 두시간정도 찾아 봤는데 없어졌습니다. 알고보니 자켓 안주머니가 찢어져있었습니다. 결국 돈 허공에 불우이웃돕기 하였습니다...ㅠㅠ
좋아 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애인아니고 잘되가는 사이) 부모께서도 알아서 가끔 집에 놀러 오고하는데 , 제가 핫도그를 만들어 준다고 (전자렌지돌리는거ㅋㅋ)
돌려서 설탕+캐쳡 발라줬는데 한입먹고 버리는거에요, 그 때부터 연락이 잘안되는데
문자로 이렇게 왔어요 '설탕아니고 맛소금이었다' 아.... 진짜 짜증났습니다.
일주일전에 택시를 탔습니다. 현금이 5만원짜리 1장 만원짜리 1장 5천원짜리 1장 있었습니다. 시내에서 친구랑 밥을 먹기로 했는데, 늦어서 택시를 탔습니다. 5천2백원 나왔습니다. 지갑에서 5천원 짜리랑 주머니 동전 꺼내줬습니다. 택시내리고 보니 만오천원 남아있습니다... ㅅㅂ
3일전에 있던 이야기입니다. 친구들이랑 술한잔먹고 안에서 게임도하고 다른테이블가서 술도 받아먹고 했습니다. 한 여자가 계속 처다봅니다.. 전 그냥 넘어갔습니다. 한 11시쯤 친구들을 보내고 저도 택시를 탈려고 기다리는데 한 여자가 야! 이러는 겁니다 저는 돌아봤습니다. 그대로 손이 뺨으로 나라옵니다. 한대 맞고 어이없어서 뭐라고 하니
미안하답니다..... 남자친군줄 알았다고... ㅅㅂ..... 그냥 때릴수도 없고 해서 집에 왔습니다.
오늘 있던 얘기입니다. 다른 건 제 실수로 있었던 일이라고 해도 이건.....
오늘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던중 물벼락 맞았습니다. 그것도 빨래 한 물.....
지나가는데 밑에 사람 없는 줄 알고 손빨래 한 물을 2층에서 뿌렸는데 전 밑에 있었습니다. 아주머니 나와서 2만원줍니다. 세탁비 하라고...
저 왜 이런걸까요? 세상이 저를 싫어 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안좋은 일 겹치는데... 저는 혹시나 해서 방금 로또 사왔습니다.
제발 1등 되길....!!!! 좋은 일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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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현시각 PM 1:14분........
로또 종이 없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