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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빌딩 증후군 탈출 비법!

살림노하우 |2009.11.19 22:40
조회 3,511 |추천 0

아침 6시면 단잠을 깨우는 알람이 울리고, 눈은 다 뜨지도 않은 채 부랴부랴 출근 준비를 시작하게 되죠. 출근길 느껴지는 상쾌한 아침 공기에 정신이 번쩍! ‘아..! 오늘 하루도 힘내보자!!’ 하는 마음과 함께 지옥철에 또 한번 몸을 꾸겨 넣고...ㅋㅋ

이게 평범한 현대인. 직장인들의 아침 출근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저 역시도 평일에는 항상 바쁘게 아침을 맞이하고, 출근을 하고, 회사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사무실에만 앉아있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눈이 따끔거리고, 가슴이 답답해지고, 심할 때는 지끈한 두통까지 와서 업무에 집중할 수 없는 상태가…웁스..오늘 보고서 나가야 하는데...ㅜㅠ  

이런 증상이 계속되자 생각이 드는 것은..’무슨 병 걸렸나???’하는 마음…덜컥 겁을 한 드럼통 마시고는….’병원 가 봐야겠다’ 하는 마음만 100번… 실천은 옮기지 않는 귀차니스트.. ㅋ 그런데 얼마 전에 이 증상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네요. +.+ 그것은 바로바로~~~ ”빌딩증후군..!!”

여러분은 이런 말을 들어나 보셨는지…. 저….난생 처음 듣는 이 단어…ㅡㅡ;; 어찌 대응을 해야 할지 그저 막막할 뿐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이 녀석이 어떤 녀석인지를 알아야 물리칠 수 있지 않겠어요?!

지금부터 빌딩증후군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빌딩증후군”을 이겨내 보도록 할까요!!! ^^v

 

** 빌딩 증후군이란??

 

똑똑하신 네이버님께 물어봤습니다. ‘빌딩 증후군이 무엇입니까??’라고 묻자 친절히 결과를 보여주시더라구요. ㅋㅋㅋ

“빌딩증후군 [-症候群, building syndrome] : 빌딩으로 둘러싸인 밀폐된 공간에서 오염된 공기로 인해 짜증스럽고 피곤해지는 현상이다. 산소부족·공기오염 등으로 두통, 현기증, 집중력 감퇴 등의 증세와 기관지염·천식 같은 질환이 일어난다.

단열건축자재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실내오염이 가중되어 빌딩증후군이 늘어나고 있다. 오염원으로는 라돈, 프롬알데하이드, 석면, 담배 연기, 곰팡이, 각종 가스 등이 있다.”

 

허걱…이런 사무실 공간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으니….직장인들은 모두 이 병이 생길 수밖에 없는건가요…ㅠ.ㅠ 이건 대체…….;;

 

** 나의 증상은 정말 빌딩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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