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먼지 정.
옷깃만 스쳐도 인연
수많은 세월
모진 고통
고진감래.
불우한 환경.극기.
신은 감당할 만큼.주신다.
맞는거같다
난 그 어두운 터널을 이겨냈으니까..
지금은 마음이 아주 홀가분하고.
시원하다.
너야.어쩔수없는.
봉건제도에 맞물려 있어서.
그럴수밖에 없다지만.
여기서 깨달음이란.
모나고 날카로운........사람의 틀을
깍아 내리면서
인간은 순응해 간다는것을 깨달았다.
어찌보면 닮은 듯하고
어찌보며 극이고..
그렇지만.같을수능 없으니까
난 지극히 유니크한 면을 가지고
그 속에서 앎을 추구하고
유희를..즐기는 반면
너는 그게 아니어던거같다.
이제라도둥글게 살어라.
웃고 싶으면 웃고
말하고싶으면 말하고
울고 싶으면 울고..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이라고 해도
그것또한 니 모습이니까.
어느것이..만들어졌다
혹은 기존의 것이다.
연연해하지말고
그 모습을 받아들이면서 사는것도
지헤로운거 같다
과거에 ......우리의 마찰부분이
아닐껏이야
원래는 네모인데
어떻게 세모가 되냐고
억지야...
말도 안돼.이 선상에 있었다면
네모속에 세모가 겹칠수있고.
네모속에 원형이 들어갈수있다는것을
알게 된 거같어
오늘날 이 시검에서는..
그렇지만..변덕은 부리지말거라
요술봉이 있는것도 아니고
우직한 모습이 좋다면서.
두부먹어
그럼.....
잘라지지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