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남자구요.
사귀는 여자가 있는데,
다른 여자가 그사실을 알면서도 저에게 은밀하게 저를 만나고 싶다고 제안을 해요.
그런데 저는 이사실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싫지가 않아요.
그래서 두명을 다 놓치기가 싫은 욕심이 생겨요.
그런데 저와 이미 사귀던 여자가 이사실을 알게되요.
그런데도 제가 좋아서 포기를 못하겠다고 해요.
그러다가 둘중에 한명은 누군가 힘들어서 나가떨어질때까지 붙어 있겠데요.
그런데 저 바보같이 이두여자가 다 좋아요.
둘다 놓치기가 싫어요.
이럴땐 차라리 옛날 조선시대 일부 다처제 시대로 돌아가고만 싶어요,.
물론 잘못된 생각이란것도 알고 있어요,.
제가 더 사랑하는 여자에게 가는게 옳겟지만, 둘다 똑같이 좋아요.
그리고 그여자둘도 제가 계속 좋대요.
그둘은 자신이 경쟁을 하고 있다 생각하는것 같아요.
사랑해도 되겟죠? 이런 상태라면요.
이사랑 유지하는것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