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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질문]'여자'란 종족 개념공부 도와줍쇼.

19년 솔로 |2009.11.26 15:29
조회 652 |추천 0

안녕하세요 19년솔로 남아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내성적이어서 여자를 거의 모르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남중..고등학교는 남고로 갔는데 집안 사정으로 그냥

 

검정고시해서 지금 이렇게 살고있는데 점점 철드는 걸까요 ? 이제 돈의

 

위력과 상사의 시달림... 그리고 물질적으로 변하는 내 모습이 조금 괴롭습니다만,

 

하여튼 집이 어렸을때부터 힘들게 살아서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이런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 고등학교 때까지도 내가 학생신분이다보니 사귈수있는 능력이 안됬습

 

니다. 하지만!!! 나 이제 힘듬..ㅠ_ㅠ;; 말이 19년이지.. 그냥 유딩 7살때까지 그냥

 

안외롭다고 계산해도 12년솔로.. 켁!!  이제 여친왜 없냐고 물어보는 사람들한테

 

대답한때 저는 포기해서 "내가 그~~걸 어뜩에 알아요~? 그건 여자가 아는거지.."

 

쳇쳇...암튼 이렇게 내가 여친없는 이유를 물어보면 답은 저도 '모른다'입니다.

 

뭐..저는 알껏 같지만...-ㅅ-;; 그냥 무뚝뚝 해서 그런가.? 집이 이렇다 보니 아직

 

초딩도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란 신개념 이동통신 수단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이란 것을 써보고 싶네요...아휴.........처음에는 부러웟지만 가끔 그 신개념 이동통신

 

수단이 불필요하다는 친구말에 그럴수도 있겠다...싶어질종도로 핸드폰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느끼는것은!!! ㅠ_ㅠ;; 아낙..뭐 회원이던 어떤 알바를 신청

 

하던 전화,핸드폰!!! 그리고 여자를 가상공간에서 대화할수있다는 이점!!! 그래서

 

'여자'란 종족도 사귀어 봐야 "아...내가 우물안에 개구리였구나.."를 느낄수 있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우선 '여자'란 종족에 대해서 공부 하여야 하겠는데. 모든 네x버

 

카페에서 솔로모임카페 가입도 하고 지내보았지만 역쉬 나의 내성적인 마인드는

 

고쳐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흐겋긓겋 이제 난 내성적인걸 탈피 하겠어!!! 하며

 

지금 이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톡커님들이 올리는 글은 봤는데 지금 저는 연애 초초보

 

이므로 테크닉이 필요한 단계는 아니므로 자제하여주시고 여자한테 해야할것들좀

 

알려 주세요~~(_ _)꾸벅.. 여자 들은 사소한 배려라든가,배려라든가.........배..ㄹ.ㅕ..

 

------------------------------------저는 무뚝뚝합니다. 이건 빼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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