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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엔젤가운사에 대해...정말 짜증나요!!!

가운 |2009.11.27 14:33
조회 34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쪽에 일을 하는 사람인데요..

가운사에 횡포에 대해 분노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엔젤가운사라는...곳에 유니폼을 맞췄습니다.

기본 오픈가운을 맞췄는데 막상 도착해서 온 옷은 장례식장에서나 볼수 있는

검은 스티치가 소매와 목 카라부분에 들어간 황당한 옷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운사에 수선을 요구했으나 아줌마는 들어올 일이 있으면 오겠다는

부정확한 약속을 하시고....

 

그리고 3달뒤.......................

가운 하나를 가지고 입고 벗으며 버텄습니다.아무리 기다려도 아줌마가 안들어오셔서

오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

그 가운아줌마는 마치 처음 듣는 얘기인듯 시치미를 떼길래 화를 억누르고

차근차근 세달전에 전화를 했으며 언제오실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 아줌만 옷 하나때문에 (2벌이었습니다) 거기까지 갈 수없다면서 팔면 그만이란

말을 하네요.너무 화가 나서 그런식으로 딴 병원도 옷을 파냐고 했더니

"네!!"   "팔면 그만인가요?그럼 저희는 옷 언제입냐"고 했더니 그건 본인 사정이라고

앞으론 맞추지마세요  라는 말을 하시길래.... 분명히 세달전에 오셔서 수선해달라고 하지않았냐고 했더니 지나간 일은 지나간거고 지금현재로선 수선때문에는 못들어간다며  "끊을께.." 하고 먼저 툭 끊어버리네요!!

다시 통화하고자 전화를 했으나 발신번호를 확인하는지 안받네요..!!!ㅆㅂ완전...김나..

마.창.진 병원 계시는 분들 부탁드립니다.

엔젤가운사 서비스도 엉망일뿐더러 옷 맞춤도 형편없습니다.

실컷 재어가더니  남자 싸이즈의옷을 가지고 왔습니다.헐~~~

(긴소매,큰어깨,헐렁한 허리..)

솜씨가 없으면 서비스라도 좋아야지.이런식의 마인드로 어떻게 장사를 한다고 설치는 지 모르겠네요..

아...정말 열받고 황당한....이런일이.....

판매중지 운동이라도 벌어야게써요!!

055-251-9330 엔젤 가운사 절대 맞추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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