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대한문 침탈 테러 규탄 기자회견
서정갑 당신은 지금껏 무엇을 하고 살아 왔는가?
서정갑(徐貞甲, 1940년 11월 29일 만주~)은대한민국의 군인 출신으로 우익 성향을 가진 정치깡패이다.
연세대학교 4학년 때 ROTC 소위로 임관, 베트남 전쟁에 참전, 이 후 육군대학 행정처장과 육군본부 총무과장 등을 거쳐 1992년 12월 예편했고, 1993년부터 5년 간 육군 군사문제연구위원을 역임한 뒤 2001년 1월 극우성향의 단체인 국민행동본부를 창립해 조선일보에 햇볕정책을 비난하는 내용의 광고를 내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서정갑은 각오하라!
"민주시민들의 膺懲(응징)이 시작된다".
정치깡패,
그 者(놈자)는 이명박과 한나라당 떨거지들, 친일매국노 뉴라이트들에게 옳은 말로
비판을 하는 국민들을 떼거지로 몰려가 두들겨 패는 깡패입니다.
그 者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 취임 후 군복입은 졸개들을 몰고 다니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노무현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모함하며
사진을 땅바닦에 짓밟고, 화형식까지 거행한 극악 무도한 者입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영정을 탈취, 희롱하는 서정갑"
그 者는 또 이명박의 압제로 서거하신 故 노무현대통령의 영정이 모셔진 대한문 분향소를
새벽에 기습하여 다 때려 부수고, 이곳을 지키는 시민들을 마구 폭행하였습니다.
대한문 분향소를 침탈 테러한 후 강탈한 "故 노무현대통령의 영정을 전리품으로 들어 보이며
뻔뻔스럽게 승리를 자축한 인간입니다".
"전쟁중에 목숨을 걸고 싸우던 적장이 죽어도 고인에 대한 예를 지키는 것이 도리 이거늘",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의 분향소를 테러하고, 영정을 탈취하여 욕보인 者가
인간으로 대우 받기를 바라며, 무슨 명예가 있다고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였는지
서정갑에게 직접 묻고 싶습니다.
이런 者가 어찌 대한민국에서 뻔뻔하게 얼굴을 처 들고 돌아다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폭력행위를 일삼는 깡패를 이명박 정권이 비호하고, 경찰은 폭력 테러을 방조, 묵인하고,
이 者들에 대한 고소에 대하여 검찰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은 깡패들이 도심에서 테러를 저질러도 묵인되는 사회란 말입니까?
대한문 분향소를 테러 파괴하고 도주하는 깡패들
불법 폭력 단체를 결성하고, 테러집단의 수괴이며 테러범죄를 교사한(형법 제31조 교사범)
서정갑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범죄단체구성)1에
(사형,무기, 또는 10년 이상 징역형)의거 즉각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우리날는 광복 후 일제 악질 부역자들과 군부독재 원흉들을 처단하지못하고
방조, 묵인한 결과, 그 잔재 무리와 그 후손들이 이 나라 정치,종교,경제,문화,교육등
각 분야 최고 자리에서 호화호식하며 거리를 활보하기 때문에
매국집단 뉴라이트나 서정갑 같은 정치 깡패 단체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나라의 민족정신을 바로 잡으려면 반 민족, 반 민주 행위자들은 물른
그 후손까지도 이 사회에서 낯을 두르고 살아가기 어렵도록 법적 혹은 물리적으로
철저한 응징이 따라야 합니다.
저者들의 폭력에 묵인하고 침묵하는 순간 이 사회는 불꺼진 암흑 세상이 되고야 맙니다.
얼굴이 훤이 드러나는 새벽아침에 얼굴을 들고 폭력을 일삼는 者가 불꺼진 암흑속에서
무슨 짓인들 못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명박 정권을 반대하고, 친일 청산을 요구하는 애국시민들이
저者들의 폭력을 실력으로 저지하기 위하여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한문 분향소에 분향하신 일백만 분향객들을 대표하여 대한문 분향소 상주단들이
대표 원고로 나서 물질적, 정신적 손해 배상 소송을 진행하려 합니다.
피고를 국민행동 본부와 국민행동 본부장 서정갑으로 하고,손해배상 소송은1차로
소송인단 1천명을모아 1인당 피해보상금 100만원씩 10억을 청구하기로 하였습니다.
소송 후 국민행동 본부와 서정갑의 모든 재산을 즉시 가압류하여 매국집단 국민행동 본부와
서정갑 개인이 사대수구 매국 집단으로부터 깡패짓을 일삼는 뎃가로 받은 재산을
모두 손해배상금으로 변상하도록 할 것입니다.
대한문 분향소 침탈 파괴 후 처참한 모습
故 노무현 대통령 대한문 분향소에 찾아와 가슴을 치고 눈물을 흘렸던 민주시민들이여!
이 소송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동방의 등불!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저들의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독재는 민주를 이길 수 없습니다". "어둠은 빛의 부재입니다".
"어둠을 몰아낼 수는 없어도 빛을 비추면 사라집니다".
"우리는 저者들의 폭력에 빛을 비추어 저者들의 행위가 낱낱이 드러내도록 합시다".
"아무리 어두운 밤일 지라도 새벽은 오고 아침은 밝고야 맙니다".
존경하는 민주시민들이시여!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 할 줄 모르는
사대수구 매국노들의 폭력에 정정당당하게 맞섭시다".
소송단 참여 신청방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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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 오후12시 현제 300여분의
민주시민께서소송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소송단에 함께하신
운동본부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대한문 분향소 분향시민, 상주단 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