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을 면하는 표 "유월절"
시 91편 7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그러면 「재앙이 가까이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너’라고 칭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을 지켜 행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겠습니까? 66권 성경 진리를 살펴볼 때 그것은 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 외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출 12장 11-14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逾越節)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逾越]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유월절)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요 6장 56절). 하나님 안에 있는 우리는 바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우리는 어떤 재앙과 멸망이 임하게 되어도 아무런 해를 입지 않게 될 것입니다.
사 43장 1-2절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소유로 삼으시고 「너는 내 것이라」 증거하심으로 모든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 주실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재앙의 날에 도피처까지 정해 주셨으니 그 곳은 바로 시온(Zion)입니다.
렘 4장 5-6절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마지막 멸망과 재앙이 이르게 될 때 피난처로 주신 그 시온은 바로 절기 지키는 곳(사 33장 20절), 즉 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