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은
전화로도 상대가 누군인지
어떻게 아는지 회사도 교회도 아닌데
호칭을 어떻게 알아서 정확하게 말하며 상담해주구
가서는 어느 직원이 접수하라고 하는데
어떤 여직원이 가로채서 위에 올라가 상담하라고 하구
그 상담직원이 더기막힌 것은 나보고 어느 남자직원과
통화하지 않았냐 하면서 가지고 온 것 기록 보는 척하면서 무조건
내가 집에서 접속한거라 우기며 해주지도 않는다
나중에 귀찮아서 그런지 그럼 다 적어서 접수하라고 하면서
점심 먹으려 가기 바쁜 포즈로 거의 내쫓는 모습이란?
정말 수상한 여직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