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ㅁ@~!!
저는 강원도 원주에살고있는, 요즘따라네이트판을 자주보는 17살여학생입니다ㅇ0ㅇ...
보통이렇게시작하던데 맞는지모르겠어요! 음..일단 긴글좋아하시는 톡커님들
빨리다른페이지로 이동해주시길바라고요 이거 사실 매너남이라고얘기를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제딴엔매너남이엇다는거......ㅎㅎ아무튼얘기를시작할께요!
오늘경험한것입니다^3^!저는 친구 A ,B와 저까지3명이서 오랜만에만나 밖으로 놀러나왔던게 화제의시작이었지요 아무튼 저희셋이서 게임방 흔히말하는 오락기들과 간이노래방이 설치되어있는 게임방이었어요 노래를부르다 게임을하다 너무지겹고 배가고파져서 건너편에있는 피자집에갔어요..근데 어뜬 남성분들이...으메...3분이서 들어오시더니 자리에앉아서 얘기를막하는데..암튼 이건제끼고요 저희도5천원을주고 고구마피자를시켜먹었는데 저쪽분들은 콤피네이션을시키셧나봐요 어뜬남성분1:야 나 야채잘못먹는거알잖아 피자도싫어해 아 안먹을래~~~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우리는 너무웃겨서 웃다가 어쩌다가 매너남얘기가나왔어요 친구B :내남자친구는 맨날나랑택시타면 지먼저타는거야 매너없게 그래서 내가 너무짜증나는거야 그래서 날잡아서 내가뭐라했지 왜너먼저타냐고 근데 그다음부턴 나부터태우더라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거에요 그래서우린공감을하고 다시 피자를 먹는데 집중(?)을했죠, 근데 고구마피자라서 좀목이막히는거같은느낌이들었지만 열심히 꾸역꾸역먹고있었는데 그런우리가안타까우신지 사장님이하시는말: 학생물줄까? 물안마셔?목마를텐데..허허(물은셀프임..얼마나안쓰러워보이셧으면...) 이러셔서저흰이미지관리..좀하느냐고 안마신다구했죠 근데 사실먹고싶었죠 근데 2분뒤 사장님이 콜라500L를갖고오시더니 "학생 저기오빠들이주래(윙크)" 그래서저흰 웃으면서 행복했죠ㅎㅎ그러고 그분들이 먼저나가시고 저희가나갔는데 건너편에서 마주쳤는데 그분중한분이 하시는말씀 "너희아까 피자먹었던 꼬맹이들이지?" 저희는 "네!!....감사했어요~!" 이러고끝났답니다...정말 훈훈하죠...얼굴도좀생기시고키도훤칠하신거같던데...혹시나 이글을보신다면 네이트온....추가좀9-_-3@nate.com<<이거구요 아무튼 톡커님들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_<제가 방금들어와서 글을쓴거라ㅠㅠ손도얼고 정신도얼어서뭔내용인지 뒤죽박죽이네요ㅠㅠ이해해주시고글이길어져서 지루하시겠네요ㅠㅠ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