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현장조사가 나왓는데 차가 오고있고 제가 서있는도중 제가 갑작스럽게 돌면서
그 0.몇초 사이에 차 백미러랑 부딪혔다 라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그래서 내사 종결 처리가 되었고
그때 현장조사 나온 경위가
이건 교통사고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사건이라고 하였습니다(교통사고가 아니다)
제가 알아보니 제가 뛰어들어서 부딪히거나 해도 최소 과실이 2:8 이고
차량이랑 부딪히면 일단 교통사고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교통사고도 아니고 아무일도 아니라고 하고 서로 그냥 뭐 어떻게 할래 물어보길래
옆에 가해자랑 가해자친구는 뭔가 미리 짜놓은 듯한 말투로 얘기하고있고
저도 제가 돌면서 뒤에 오던 차도 제가 갑작스럽게 도니깐 제 손목을 어떻게 안치고싶어도
안칠 수 가 없다고 그러면서 인정하고 교통사고 아니시라니깐 그냥 끝낸다고 하였는데
(이건 사고가 아니다.)
이거 그럼 법률적으로 불법인건가요? -_-;
강남 경찰들이 뒷돈을 많이 받아먹는다는데 좀 그런 냄새도 나긴 했는데
근처 지인들은 전부 돈 받아먹었다 하고. 차에 부딪히면 교통사고인데 무슨 아무일도 아니라고 자기 바쁘다고 그냥 가버리는 경위가 어딧냐고 하면서
아는 분은 내 자식 같았으면 뛰어들아가서 그넘 목아지 잘랐다고 흥분하시고..
(제가 부모님이 안계셔서 그럽니다. 가족도 없고..)
심지어 제가 미쳐서 차량에 뛰어들어도 최소 과실이 2:8 이라고 하는데
전 그런얘기도 전혀 못듣고 그냥 그 강남교통과 경위말대로 예예 하다가 끝냇거든요
이게 법률적으로 해당되는 사항인지 궁금하구요
그 경찰이 법을 어겻는지 궁금합니다. (사건현장조사떄 혹시 몰라 녹음까지 다 해놧습니다..)
만약에 그 경찰이 법을 어긴거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가 몸이아파서 의료 급여1종에 국가보호법을 적용받고 있는
약없으면 못사는 반시한부 인생입니다. 이 사고로 인해
이제 만원 남았네요. 그런데 정신적으로 국가보호를 받고있는지라
당연히 조사관은 뒷돈 먹었으면 제 신원조회 같은건 쉽겟죠.
가족도 없고 부모도없고 정신질환으로 국가보호법 받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솔직히 민주주의 사회도 아니고.
교통사고 조사관부터 해서 가해자까지 아주 절 우습게 보더군요 정신질환이 있으니 당연한거겠죠.
조사관이 현장조사 나와서 저 정신과 언급하면서 비웃는게 참 가관이었습니다. 그래서 웃지말라고도 했죠.
다친곳은 오른쪽 손목은 전치 2주정도 더 나와서 총4주정도 나올거 같은데
거기다 후유증도 조금 있거든요 손저림이라던지 안다친데 통증도 있고.
꿈이 기타리스트인데 오른손 손목이 계속 이런다면 꿈을 포기해야할 지경인데
그런데 그사람이 협박까지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전혀 언급안하고 가해자는 부정만하고
재현을 하니 3명이서 멀리서 지켜보면서 조사관이 그렇게 했냐면서 웃고 앉았고.. 참나...
정신 발작도 일어낫고 응급실 리커버리실 실려가고 약 더 추가되고 증상심해지고..
그럼 이제부터 제가 100% 병원비 부담인데
파스값 2만원만주고 끝나버린 사건이라니..
그런데 국민고충상담원 뭐 인권위원회나 청문감사실 등등 아무것도 안통합니다.
저 서울시법률상담소에서 아이피 차단 당했구요 게시판 여러군데 글썻는데
국가에서 글삭제 당한것도 있고 아예 법률 상담에서도 글 삭제해버리더군요
결국 지인들은 우리나라가 민주주의국가가 덜되서 썩어빠진 나라라
유전무죄 무죄유죄라는 말이 왜있겠냐면서 돈없고 뺵없고 권력없는 저같은 소시민은
그냥 이렇게 당하고 사는 수 밖에 없다더군요. 민원같은거 해봣자 변호사 선임할 돈도 없고
무료로 해주는 사람도 없고 그런사람 있더라도 너가 100% 진다고 뒤에서 다 똑같은 넘들이고
한솥밥 먹은것들이 다 돈에 돈에 손에 손잡고 끼리끼리 논다고
올린 이 글도 삭제될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한번 질문해봅니다.
경위가 위법 했는지 여부에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소시민들이 왜 가해자나 그런 윗사람들 살해하거나 자살하거나 선택한지 알거같습니다.
법적이나 기관 단체 전부다 소용 없으니깐요. 너같은 소시민 이딴 일거리 돈 주면 모르겠지만
넌 가라 이런식이니... 아 썩어빠진 대한민국... 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