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뭐..
여기는 눈치 잘 안봐도 되는거 같고
병신같이 찌질되는 나같은 놈들도 많고
그래서 글 쓰는건데...
내가 보기엔 별 관심 없을것 예상한다
나 흔히 말하는 루저....나의 단점은 단지 이것뿐이다...
라고 생각하며 살거든 초중고 나오면서 성적도 좋아서 전교에서 놀았고
인문계 고등학교 나왔는데
비평준화일때 이과 우반에서 좀 잘 나갔고...(나이차이 실감할래나들??)
대학이야 그냥 그런 이류대 사범대 가서 지금 고등학교 교사 하고 있는데
물론 임용은 붙은거지...빽이 없거든...근데 내 인생의 영광은 단지
저거 하나뿐인거 같아
졸라 병신같이 살아서... 옷도 졸라 못입고...옷빨도 안 받아요 젠장
여자한테 어떻게 해야 하는것도 모르고
나 좋다고 하는 사람 마음도 모르고 혼자 끙끙앓다가 기회 놓치고
최근 어떤 여자 졸라 좋아하다가 까였거든?? 근데 한달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비리비리 대고 있는데...난 이걸 사춘기때 겪어어야 되는건데
이제 하고 있으니...
내가 여자들한테 삽질은 정말 많이 해봤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난 전혀 회복이 안돼...난 진정 병신인가??
한달이면 정말 긴 시간인데...잊혀지지 않아....신발..졸라 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