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 핸드폰으폰 오x로 학교 오고가고 할때
톡을 즐겨보는 21살 남아입니다~
톡을 처음 써보는데 오늘 톡중에 무식한 친구 얘기 가 나오길래.. ㅋㅋ
저도 갑자기 생각난 스토리가 잇어서 쓰게됫어요~
다 쭐이고 바로 시작하는게 좋겟죠!?
에피소드가 여러개있는데 오늘 몇개만 써보려구요~
한명의 친구의 얘기입니다 ㅎㅎ
옜날 이야기이기도 하고 약간의 부적절한 내용이 있어서
약간 픽션을 넣겠습니다~ 그래두 95퍼센트가 사실 ! ㅎ
일단
하나!
무식한 친구 이야길 보고 썻으니 이거부터 시작해야겠져!?
ㅎㅎ 때는~ 중학교 시절~
중학교때 점심시간에 모여서 노닥노닥 거리구있었죠
서로들 얘기하다보면 친구들끼리 막 놀리고 이런거 있짢아여!?
저희도 이렇게 시작햇죠.. ㅋ
막 서로를 놀리다가 우리의 친구 ! A(A라고 하겟습니다~)
타겟이 됫어요~ ㅋㅋ 한명이 시작했쬬 "야 무식한넘아!!"
A: 나 안무식한대!?
친구: 너 무식하자나 ㅋㅋㅋ 절래 무식한게 !!
A: 나 안무식하다고 개멍멍아
친구 : 너 영어는 읽을줄 아냐!? ㅋㅋ
A : 그럼~ A B C D ~~ 다알쥐 애기야
친구 : ㅋㅋㅋㅋㅋ 그거 알면모해 단어를 못읽는데 ㅉㅉ
A: 읽을줄 안다고!!!!!!!!!
이때부터가 시작이엿죠 A는 자신이 영어를 읽을줄 안다고 막 자신했죠! ㅋㅋ
그러다가 주변에 읽을 영어가 없었어요 A는 자기가 영어 읽을줄 안다는걸 알리고 싶었죵 그러다가 결국 발견한게 잇었어요!!
A는 갑자기 자기가 신던 신발을 들었쬬!
자 봐 !!!
A: n!!! i!!!! k!!!!!!!! e!!!!!!!!!!!! 나이x 잖아 이거 봐 나 잘하지 캬캬
그렇습니다. . . ㅠㅠ 제친구는 제품 이름은 알았지만 그 신발의 이름은 몰랏던거죠
흙흙.. 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당연히 뒤집어졋고요 ^^ ㅋㅋ
바로바로 갑니다
이건 정말 과장 썩어서 1억번 들어도 웃겼어여 저는 ㅋㅋ
둘째 !!
때는.. 또다시 중학교때 ㅋㅋ
제친구가 길에서 어느 사람과 시비가 붙게됏어여!
막 티격티격 대고있는데
어디선가 "야!! 머하냐? 어!?"
라는 소리가 들렷대요
제친구는 뭐지 하고 쳐다봣는데 고딩 횽아들이
오면서 너 머하냐고 지금 싸우냐 ? 이랫대요
제친구는 그냥 무서워서 마구마구 도망쳣어요
헐레벌떡 뛰는데 그 고딩횽아들이 할짓이 없었는지 제친구를
마구마구 쫓아 오더래요 ㅋㅋ 제친구는 막 달리다가
어느 모퉁이를 돌았쬬 ! 딱 도는순간 숨을때가 있는거에요 !! 제친구는
아싸라 비야 쌀라 비야 하고 숨었죠
막 숨고있는데.. 뒤에서 횽아들이
"헉..헉.. 헉.. 아 존x 힘들다 야 근데 얘 모하냐 ?"
"ㅋㅋㅋㅋ 야 얘 모하냐 조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횽아들은 웃고 난리가 났어요 왤까요 ? 왜 웃을까요 ? 제친구는 숨은거뿐인데..
근데 숨은장소가..................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요.. 차 밑으로 숨었어요.. 근데 그냥 차가 아니였더랬어요 ㅠㅠ
그래요.. 차는 ...... 마티ㅈ였어요 ㅠㅠㅠㅠ
왜하필 그 많은 차중에 마티ㅈ에 들어갔을지는 저도 모르고 친구도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원래 남들과 다른 포딩포딩한 궁딩을 가진 제 친구는
그자리에서 얼었고 횽아들은 깔깔 웃다가 .. 그냥 가시지않고......
그뒤는 너무 폭력적이라 생략하게뜸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원래 얘기가 더 많은데 이미 스크롤 압박이.. 여기까지 읽으신분
사랑해여 ㅋㅋㅋㅋㅋㅋ 걍 써봣어여
그림 ? 발로그렸냐고요 ? ^^ 죄송해여 더러운 공대생이라 그래요 ㅋㅋ
글도 발로 쓴거 같죠 ? 그래요.. 언어능력 없는 공대생이에요 ^^
그래두 이해하기 쉽져!? ㅋㅋ 악플은 둥글게 달아주세요 ^^
제친구는 이렇지만 그래도 전 친구를 사랑해요 ㅋㅋ
똘끼있꼬 재밌는 친구거든요
지금은 당당한 육군 장병이에요 ^^ 열심히 ㅈ짬짓을 하고있겟죠 ㅋㅋ
암튼!!!!!! 여기까지에요~
톡되면 나머지 에피소드 올리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여러분 ^^ ㅋ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