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시는 일부 깨끗하고 멋진 의사분들과
의사 예비생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하지만.
당신들도 그렇게 더럽게 되지 말라는 보장은 없기 때문에...
나의 사례를 통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그딴 돈밖에 모르는 쓰레기 벌레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이지만...
사람의 생명으로 돈벌이 하는것은 세계에서 가장 극악한 쓰레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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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겪은 것만 알기 때문에 의사는 돈밝히는 종족이라 생각한다.
그것도 사람을 아주 봉으로 아는 ...
내 아버지는 암에 걸리셨었다...물론 지금은 다 나으셨지만...
몸이 이상해서 서울의 모 대학교 병원에 가셨을때가 나 고2때.
아버지는 분명 평소랑은 아픈게 다르다고 하시면서 의아해 하시다가
비싼돈을 주고 검사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서울대병원을 찾아가셨다.
나름대로의 자각이 있으셨는지 조직검사 MRI 이것저것 다 찍었다.
그당시는 보험이 안되서 몇백이 깨졌다.
집안 총 수입이 300이 안넘는 집안인데....너무 부담이 컸다.....
무튼 아버지는 몸이 이상하다며 치료를 요구 하셨고
의사는 이정도면 괜찮은거라고 치료 안해도 되는 종양이라고 치료를 거부했다.
돈은 들었으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두달 뒤에 몸이 더 안좋아지셔서 다시한번 같은 전문의를 찾아갔고
그 전문의는 무슨말이냐며 재검 결과도 다 괜찮으니 그냥 간단한 약이나 먹으라...
믿고 왔다.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의 전문의 씩이나 되시는 분의 말이니
허접들은 믿을 수 밖에...감사하다 감사하다 하고 나왔다...
그리고 6개월 뒤에...아무래도 아니다 싶어서 마지막심정으로 병원을 갔는데...
이런 ㅆㅂ 암이랜다.
여태 그렇게 검사한건 어떻게 된거냐고 따졌다. 암이 되버린거랜다.
진료 자료 어렵게 세브란스 병원으로 보냈는데
왜 1년 전에 검사했을떄 치료 시작 안했냐고 이게 뭐냐고 한심하댄다.
다른 병원에서 괜찮다고 해서 가만히 있었다고 했더니...
그 의사분 말문을 못이으시고 당장 함암치료 시작하자 했다.
1년전에 치료 했으면 간단한 수술도 2~300이면 치료 가능했단다;
결국 그 대학병원 국내 최고의 전문의는 지 돈벌어먹으려고
우리 아버지의 암을 키운거다.
죽을 암은 아니라고 생각했어나보지????
이래도 의사가 고귀하다 뭐다 하고 편만 들고 있을껀가???
의사들 한번 말좀 해봐라.
이게 니들이 말하는 인간 존중의 자세냐??
주둥이가 있으면 한번 얘기를 해보시지??
"의사는 생명을 다루기때문에 무조건 존중해줘야합니다" 라고 하는 찌라시들.
그럼 나의 경우는 어떻게 설명할껀가. 그럴수도 있습니다 운이없네요??
이렇게 말해주고 싶으신지...
세브란스 병원의 의사가 한눈에 보고 알 수 있는걸...
(물론 세브란스 병원 의사도 국내 최고지만)
그 분야 대한민국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는 유명한 대학병원의사가
세번의 검사 끝에야 알아 볼 수 있다는 말인가?? 어이가 없다.
의사가 고귀해?? 깝치지 마라.
치과도 쓸대없는 치료 하는것 알고있고.....(작은아버지가 치과의사다)
성형외과 이사들이 치료 여러번 받게 하려고 하는짓들도 알고있다.
일부 의사들의 행패라고 여기지 마라.
어짜피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쁜
돈에 환장한 사람들일 뿐이니까...
참고로 나는 지금 스물 다섯이고
나의 아버지는 내가 군대가 있을 무렵인
스물 두살 가을에 3차 항암 치료까지 마치고 완쾌 되셨다.
55년 생이신데...
잦은 항암치료와 독한 약때문에...
신체나이가 너무 늙어버려서....
보너스, 진급 그딴거 다 사라진지 오래며
앞동산에 등산 다녀오시는것도 힘들어하신다.
의사들.
정신차려라.
니들 한마디때문에
환자 가족은 죽어난다.
제발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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