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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잘 할때까지 포기 하지 않는 방법

스트라이커즈 |2009.12.13 02:58
조회 44,925 |추천 8

전 현재 미국에서 생활 하고 있는 27세 학생입니다.

많은 친구들이 외국어를 하다가 포기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극복 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전 3년동안 중국어를 하다가 인연이 미국으로 다아서 미국에서 현제 공부 하며 잡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언어를 하는 사람들의 가장 힘든 부분이 늘지도 않는 언어 실력, 그리고 똑같은 공부에서 오는 지루함과 Hopeless 죠. 이 세가지 부분에서 말씀드릴께요

언어란게 생각 해보면 오락게임과 같아요 예를 들어서 오락을 할때 레벨 1 에서 10까지는 금방 올라가잖아요 조그만 몬스터를 죽이면 레벨 팍팍 주니까 그런데 레벨이 차고나면 레벨 1을 올리는 하루종일이 걸리 잖아요 그러다 보면 게임 싫증나게 되고 재미 없고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면 그레벨 업에 대한 성취감도 그만큼 크다는 것이죠 또다른 예로 운동경기 예를 들어서 축구를 하면 첨에 공을 어떻게 차고 어떻게 패스 하는가등 기본 적인 것은 금방 배우지만 그이후로 전술을 이해하고 골을 만들어 내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언어도 마찬가지에요 첨에는 빨리 늘다가 어디부터는 확 가치게 되버리죠. 갑자기 아무리 해도 늘지도 않고 오히려 퇴보 하는 느낌..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거에요 저역시 가지고 있었으니까... 그땐 이생각을 했어요 지금 나의 레벨이 얼마 정도 찼구나 이번 레벨 업 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겠는데.. 이렇게 생각을 하죠 그러다가 어느정도 시간 지나서 레벨업 한게 느껴져요 특별 한게 아니라 예전에 내가 쓰지 못했던 문장을 사용해서 말하고 글을 쓰고 있는것을 발견 하게 되는거에요. 예를 들어서  you know the guy who always bother me. 이문장에서 who 라는 것을 제가 쓰고 있는 거죠 저번 까지 자유롭게 쓰지 못하고 생각을 해서야만 쓸수 있게 되었던 단어를요 맨날 생각 하다 보니까 입으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에요.. 물론 이렇게 생각 할수 있죠 고작 한단어 쓴다고 레벨업 했다니 웃기네... 생각 할수 있지만 who 를 이용 할수 잇게 됨으로서 Which 나 where, that, 같은 식으로 파생해서 사용을 할수 있게되고 이 단어를 하나 알게 됨으로서  사용가능한 영어폭이 엄청나게 넓어 진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뻣죠 그래서 다음 레벨로 갈수 잇는 희망을 얻었구요,

 이렇게 물을 수 있을거에요 레벨업동안 너무 지루하고 그럼 포기 할수 있진않냐 레벨업을 발견하기도 전에. 그때는 이런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게임을 하다가 렙업이 안되고 계속 던전만 돌다가 지루 한것 보다는 그케릭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같이 대전게임을 하고 돌아 오면 렙업이 된다.. 그럼 지루하게 던전을 도는 것보다 스트리터 파이터 같은 게임을 하고 돌아 오겟죠? 똑같은 레벨업인데 방법만 다를뿐이잖아요.

  중요 한것은 똑같은 방법만 고집 하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100개의 문장이 있어요 A란 사람은 책을 보고 100번 1000번 쓰고 할수도 있고 B란 사람은 그 100개의 문장으로된 드라마를 보는거에요 재밌는걸루 솔직히 100개 책을 보고 외우는 사람이 빨리 외울수 있어요 외우려고 덤비니까 그런데 중요한것은 그 100 문장을 외우고 난다음이라는 것이죠 100개를 하고 그다음 100개를 덤비려면 짜증나려 하고 이걸 또 언제 다하나 하겠지만 드라마 같이 즐기면서 배우면 100문장이 끝나고 난다음에 또다른 100문장을 가진 다음 시리즈 만을 기다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그대로 보고 싶고 배우고 싶고 안달 나는 것이죠. 

 

 언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펀지 처럼 흡수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내생각 인데 배우려고 덤빌수록 실증이 많이 나죠 우리 중학교 고등학교 처럼 하지만 영어를 생활하 시키면 뇌가 영어를 흡수 한다는 느낌을 가질수 있을겁니다. 저는 현제 중국어 영어를 하거든요 두가지의 공통점이 중국어 할때는 중국어를 제생활롤 만들었던것이고 영어 할때는 영어 역시 제 생활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중국어를 할때 책을 보면서 공부 하다 안될때는 드라마를 받아서 자막과 함께 다보고 자막없이 보고 그 드라마를 MP3로 만들어서 맨날 귀에 달고 다녔죠 그러면 서 조금식 안들리는 것도 들리고 드라마와 같은 상황이 닥치면 저혼자 중얼 거려 보고 사용도 해보고 그러다가 또 지루하면 친구들과 놀러가서 무작정 수다도 떨어 보고

그러다 표현 못하는 말이 생기면 다시 책으로 돌아 와서 공부하고 이런식으로 자꾸변화를 줬습니다. 중요한것은 중국어를 떠난적이 없다는 것이죠, 영어 역시 똑같은 식으로 하고 있구요.  

  솔직히 전 시험스타일은 잘 못해요 바보라서 테스트는 영...... 하지만 사람들하고 는 언제나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프리젠테이션 수업있으면 전 무조건 지원해요 솔직히 말 못하면 쪽팔리긴 한데 제가 잘 못하는 만큼 class mate 들이 주의 집중을 해주고 들어 주거든요. 알아듣냐고 물어 보면 잘했다고 격려 해주고...

 한국 사람들은 외국어에 대한 지식은 엄청나요 정말로 머리가 터져 나갈 정도로 하지만 그 지식이 나가는 구멍이 바늘 구멍 같아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 바늘 구멍을 더 크게 열어 야 하는 것이고 그것을 열계 하는것이 자신감이라는 것입니다. 외국인이 그나라 사람 말 못하는것 당연한것 아닌가요? 그래서 배우는 거고....

 

말하다 보니 딴곳으로 흘렀네요.. 그냥 하고 싶은 말은 언어가 안늘때는 현재 진화중이니까 포기 하지 말라는 것이고 언어가 지루 하면 다른 방법으로 하되 그언어를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며 조금씩 늘것이고 그  할수있다는 희망이 당신을 또다른 언어의 영역으로 대려다 줄것입니다. 이상 ^^~~

추천수8
반대수0
베플솔로|2009.12.13 03:01
글은 좋은거 같은데 쥐날라카네요 ㅡㅡ;; 엔터좀..사용하세요.. 좋은거잖아요
베플=|2009.12.13 14:23
왜그러세요.. 다이어트랑 공부는 내일부터하는거잖아요.
베플?!|2009.12.13 11:27
you know the guy who always bother me. bothers라고 해야 맞는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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