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마트 에서 어머니의 김치냉장고, 양문형냉장고, 드럼세탁기외 여러가지 물품들을 구매했었고 이번에 서비스를 부탁드린 저렴한(?) 전기장판도 물론 구매했겠지요... 지금은 12월11일 입니다. 제가 물품을 의뢰한 일자는 2009년 11월 21일 이고 의뢰를 담당하신 분은 일주일에서 이주일정도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요즘 새것 가격이 4만원 정도하더군요.. 살까하다가 작년에 구입했던 것이기도하고 요즘에 전기장판처럼 요런물품도 서비스가 되는구나 하는마음에 고쳐서 사용하고 싶어서 믿고 부탁드렸습니다.
오늘이 몇일입니까? 12월11일 입니다. 그럼 몇일이 지났습니까? 20여일이 지났습니다. 보통 하이마트에서는 서비스나 날짜를 지정할때 손님에게 더 당겨서 알려드려 불편을 드리도록 교육을 하나봅니다-.직원한사람의 잘못일리가 없으니까 말이지요-. 전화가 걸려와서는 A/S 비용이 18,000원 이라고 합니다. 전기장판수리 공장이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것 새것을 살수있는 비용을 여쭈었더니 30,000원 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역시나! 서비스가 남다른 하*마트이네요!! 허걱했습니다. 20여일이나 지난데다 비용 18,000원..그래도 그냥 어쩌려니 했습니다. 그냥 일단 보내주세요. 했더니...받지말랍니다. 그냥 잊으라는식의 그말..그냥 자기네들이 쓰게 내버려두라는 ..이런식으로 소비자들이 굴어서 제조업자들이 살수가없다는 아저씨의말씀..소중히 귀담아 두겠습니다. 그거를 왜그러시냐고 철없는제가 반항했더니..공장에서 부품이라도 사용하시려나보시죠?저는 눈치챘지만..모르는척.. 아니 그러면 그러면..왕복 배송료 8,000원이라도 보내라고 그러기 싫지 않으냐고 그냥 우리가 쓰도록달라는 그런..정성어린 서비스~!! 와우~~!자기들쪽에서 받기위해 낸돈과 우리가 받을때 내야할돈...기립박수가 절로나고..뭐랄까...아~~이래서 브랜드 제품을 사야한단다~~인생을 니가 너무 쉽게 봤구나..니가 너무 어리석었어~~~~~!!! 라는 생각들이 머리 속에서 맴돌더군요.. 살다살다 이런것을 A/S라고 하는곳은 처음봅니다. A/S는 말그대로 에프터 서비스!! 물건구매후에도 서비스를 해주는것이지 물건구매 후 회사가 이득을 챙길 수 있도록 남겨둔 짜투리구멍 이 아닙니다. 그후 하이마트에 전화해도..연락도 없고..그럼..이대로 몇시간 기다렸는데 몇시간을 더 전화기 앞에서 기다립니까? 저...하*마트가서 반항적으로 깽판직이고 항변하고..그래야 클레임손님 취급하시나요? 항상 느끼는거지만..뭘로 도대체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인증을 받으셨는지 모르겠고. 뭘믿고 메인화면에 띄워진..그... 신고받는 그거..100만원 주는 그거 하시나요? 저도 막~~그러고 다닐껀데..역시 하*마트 서비스는 질이다르다구요-.
막~~다른데.. 이래도 자부심을 가지시나요?
이렇게 내용 적은지가 벌써 언제인데..도대체..언제 해결나나요?
겨울지나야 해결나나요? 그러면..전기장판은 언제 어떻게 해결보나요? 그럼..하*마트는 뭐하러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나요? 이거..지나치게 친절해서..원~~ 감당할수가 없네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