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혜에게................6

흐르는 눈물을 닦는건...

 

나 혼자 할 수 있지만..

 

 

눈물을 멈추게 하는건... 다혜없인... 할수가 없어...

 

 

헤메는.. 거리마다... 온통 다혜의 흔적이 가슴에 얼룩진 채로...

 

미안해.. 한마디만.. 내 머릿속에 맴돌뿐....

 

 

 

슬픈 바이올린 흐르던... 카페.... 야윈 탁자위엔 빨간 촛불....

 

촛농으로 다혜 입술을.. 그리다....... 

 

눈물만....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나없이.. 행복할수있는..

 

 

 

눈부신.. 니가 미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