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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굴욕사껀

찹살궁디 |2009.12.20 20:42
조회 739 |추천 0

저는 평범한 직딩이구 20대 중반입니다.

 

여느날과 다름없이 출근해서 일을하는 중에 헬리꺼박터 요구르트를 섭취를했죠..

 

사건에 발달은 거기에 있었는데...

 

갑자기 배가너무너무 아픈겁니다....그래서 화장실을 급하게 달려갔죠..

 

마침 아무도 없길래 조용하게 볼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담배를폈죠...

 

근데..학생들이 들어오는 겁니다(회사 건물이 학원도있어서...)

 

학생들이 밖에서 담배를 피우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일을봤죠...그리구 볼일이끝나구 나갈려는대 학생들은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마무리 중이 었는데..갑자기또 청소아주머니가 들어오시는겁니다..

 

들어오시자마자...."학생들이 담배를!!"그러시면서 분노게이지가 만렙을 찍으신

 

겁니다...

 

그러다가 저는 나가기 그래서 분위기를 보고 있었는데...

 

너두 빨리나와!!!!!!!이러시면서 물을 뿌리시는 겁니다!!!!!!!!ㅜㅜ

 

갑작스런 물벼락을 맞고나서 물을내리고 후다닥!!밖으로나갔죠....

 

저를보신 아주머니께서는 어쩔줄몰라 하시는 겁니다...

 

저는 볼일보다 물벼락을 맞아서 기분으 무척이나 나뻣지만...

 

아주머니께서 죄송하다고 하시길래..그리구 저두 담배를 피웠던지라..

 

괜찬다구 하구선 다시 일하다가 생각해보니 넘웃겨서 여기에 글을 올리네요~

 

일요일에~일하시는분들!!!

 

화이팅하시고!!이제 저는 퇴근합니다^^

 

내일도~크리스마스주 시작하는데~미리 크리스마스 할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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