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OZ&JOY 편의점 요금제 두달간 이용해 보니...

오즈마법사 |2009.12.22 10:19
조회 327 |추천 0

출처: 블로거팁

 

* OZ&JOY 편의점 요금제 두달간 이용해 보니...

오즈앤조이 편의점 요금제를 부가서비스로 사용중이다. 오즈 무한자유 이용시 인터넷이 1GB까지 무료여서 언제 어디서든 모블로깅을 즐길수 있는데 거기에 5천원을 더하면 단돈 만원에 무한자유 요금+1만원의 편의점 캐쉬가 제공된다. 이렇게 되면 실제로 5천원 이익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잠시나마 행복할수 있다.(결국엔 소비가 발생하지만 행복한 착각 혹은 만족감을 느끼게하는 마케팅이라니, 좋은 아이디어다) 어찌됐든 종종 캔맥주를 마시는 필자에겐 좋은 요금제인게 분명하다. 두달간 편의점 요금제를 사용하며 느꼈던 점을 나름 정리했다.

 

* 오즈앤조이 편의점 요금제, 불편한 점

1. LGT에 로그인해서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은 정말이지 불편하다.

   편의점 쿠폰이 지급됐다는 문자 하나 보내주면 훨씬 편리할듯 싶다.
2. 아래의 이미지에서 보듯이 편의점 쿠폰을 조회하고 번호를 전송하는 기능만 있는데

   적립은 어디서 하란 말인지 의문스럽다. 적립할수 있는 홈페이지는 쿠폰내역 조회 위

   의 이용 안내 페이지를 봐야 확인할수 있다. (OZCVS.com) 편의점 쿠폰조회란 밑에

  공란도 많던데 공란에 쿠폰을 캐쉬로 적립할수 있는 곳의 주소를 걸어놓으면 유저들

  은 훨씬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지 않을까.

 

 

* 오즈앤조이 편의점 요금제를 좀더 실속있게 활용하는 법

1. 쿠폰이 발행되는 날짜를 휴대폰에 정리해 놓는다. 그렇게 해두면 날짜가 지나가버려

   서 쿠폰을 못쓰게 되는 일을 미리 방지할수 있다.
2. 유효기간이 지난 쿠폰은 잔액이 남아있어도 사용할수 없다. 평소에 편의점에서 구매

   할 물품을 메모해 두었다가 한번에 구매하면 불필요한 손실을 방지할수 있다. :)

 

* 오즈앤조이 편의점 요금제 사용기

☞ 맥주랑 안주랑 과자를 몇개 샀더니 딱 만원어치가 됐다. 이젠 7백원짜리 과자도 찾아

   보기 힘들더라. 보통 천원에서부터 시작하던데 애들 과자값이 너무 비싼게 아닌가 싶

   다. 50원주고 뽀빠이 사먹던 그 시절이 그립구나! 별사탕도 죽음인데 :D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