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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이야기&1

강아지 |2009.12.23 10:51
조회 200 |추천 0

이제는 29살인 남자 입니다. 제가 하는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나라를 지키고자 군대를 지원했던 남자인데 외인쪽으로.;; 갔습니다

    어떡하다 보니 그렇게 됬습니다.  가니까 거의 미국쪽;??으로 쏠려있더군요.

어떤 미국 백인이 정말 누가봐도 시비 잘걸게 생긴 .;사람이 저보고 오라는겁니다.

 갔죠. 저보고 한쿡 인 ??한쿡? 이라는 겁니다.. 아! 프랑스 외인부대라 다를줄 알았는데.

착하고 영리하고 그럴줄 알았느데 머이런 ㅂ..ㅕ ㅋㅋ 그백인 표정이 압권이라서

 한쿡말 로 못듣게 욕햇져 미칭새기 라고 했는데 .. 뭐?이러는겁니다 아 웃겼어요..

 그때 막 미국인들 다일어나고 ...  일본인 넌왜일어났니?  암튼 그순간

  한놈부터 다섯놈까지 제편으로 오는겁니다 ㄷ; 내무반 은 5:14됐져 솔찍이 무서웠어요

     몇놈은칼들고 설치고 총 들고 일어나는놈 봤어요 아 ! 외인부대는 틀리구나 생각했져 왜냐면 총알이 장전돼 있었거든요 ,ㅋ 그순간!!!오 교관님 오셨어요 미국인인데

 칼들고 있는놈이 몇명이냐...하나둘셋..세고있는 찰라에 아까 그총들고 있는놈만

 영창..  그냥 장전돼 있는게 아니구나  교관님들이 소리에 민감해서

  철컥 소리가 나면 진짜 찾음....5초안에 진짜 내무반 복도로 쭈욱 있는데

     참고로 교관한테 깝치면 총맛 달게먹음 실탄임

        이상 2탄 기대해여 (훈련과정&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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