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입니다.
-_-);;
요즘 연말이고...시즌이 크리스마스이다보니...
예전보다는 크리스마스 케익선물이 많이 들어옵니다.
저는 올 한해... 매우 일도 많이 했고 성과급도 좋은데...
케익 선물을 못 받았어요.
그래서 기분이 꿀꿀했는데...
오늘 오전에 어떤 분이 기프*콘을 보내주신거죠...
케익 못 받은 아이로서 은근 기대되더라구요...
_크리스마스 케익이 요즘엔 브랜드별로 사은품도 주잖아요. (모자..같은 거...같고 싶었더랬죠)
근데...두둥
모 제과점의 5000원 교환권이었어요.
왠지...기분이 그랬는데...
글 쓰며....그 분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아, 케익하나로 멜랑꼴리한 크리스마스 이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