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톡녀입니다^^*
제목 그대로 이번 크리스마스!! 친한친구들 네명이서 특별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우선..저희 네명은 한달에 한번 꼭 만나 계모임을 합니다.
그 돈으로 모아모아 팬션을 예약하여 1박2일 부담없이 놀러갈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런날엔 어디 나가면 고생이자나여..?
사람도많고.. 그래서 한달전부터 계획을 짰답니다.
기차타고 청평을 가자고!!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방을 요렇게 예쁘게 꾸몄답니다ㅋㅋㅋㅋㅋ
(풍선부느라 어찌나 고생했던지 ;;;)
우리네명... 참 예쁘죠(?) 헤헷^^;;;...(악플 노노ㅠㅠ)
어렸을때부터 함께 해왔지만 고등학교도 서로 떨어지면서 ...
졸업하고나서 만나기가 더욱 힘들어졌던 친구들..
하지만 다시 계모임으로 인해 요새 한달에 한번 꼭 만나 멋진 추억 만든답니다.
내년이 되면 다들 대학교 생활에 한 학년씩 올라가 만나기가 더 힘들거같아.. 이번 크리스마스에
멋지고 예쁜 추억 만들고 싶었어요^^
아 여기 팬션 아줌마 아저씨 너무너무 친절하신거 있져..^^
덕분에 더욱 재밌게 지냈던 1박2일이였던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아저씨께서 저희에게 하시는 말씀이
젊었을때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놀러다니라고 하시더라구요~
톡커 여러분들도 젊었을때 더 많이 놀고 즐기세요!!!!!!!*^^*
그럼 새해복 많이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