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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뻔뻔한아줌마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학원을 다녀와서

직장에와서 싸이들어왓는데,

투데이가 왜케높나 하구 확인해보니

 

보니깐,,,,

톡이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ㅠㅠ

 

여기에 글쓴적도처음이구

톡된적도 첨이네요 ㅋㅋ감사합니다

 

다른분들이라면 어떻게 대처할까 궁금해서

글 올린건데,,,ㅋㅋ

 

뎃글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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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제소개를 할게요~ 인천사는

22살  남성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지하철에서 왠만해선 할머니 할아버지 들

오시면 자리를 바로바로 비켜드리는데요

오늘겪은일이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제가 학원ㄷㅏ니면서 일을다니는데요~

2시반까지 학원에 가야해요~

그래서 열심히 버스를타고

지하철을 타러 기분좋게왓죠

급행을놓쳐서 그냥 일반 열차를탔습니다

 

 

동암역-> 구로역가는 건데요~~

빈자리가 있길래 얼렁 앉아서

졸면서  가구있엇습니다

오늘따라 사람도 많았어요~

 

 

본론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얼마 가지않아서 문이열리는 소리가 났어요

2~3정거장을 갔나,,? 사람들이많이들어노는 소리가 들립니다

물론 눈을감고있어서 소리만 듣고있엇어요

 

그런데 제자리 옆에

 짐을 쿵 하고 놓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제가 그림에서보듯이 문쪽 맨 끝에 앉앗거든요,,

 

 

근데 누가 짐을 그림에서와같이

제 발이 불편할정도로 까지 짐을 쿵쿵  놓는거에요

살짝 불쾌감이 갔죠

 

그냥 그러려니,, 하구 다시 잠을청하면서

갔죠,,,,

 

근데,

 짐놓은쪽에서

누가 제옆쪽에 쫙 달라붙은 느낌이 나는겁니다,,, ㅡㅡ;;

 

그래서

 

아씨 뭐야 ,,하고

눈을뜨고봣죠,,,,,,,,,

 

어떤아줌마가

봉을잡고(왼쪽끝에 봉잇죠?그거에요) 팔을 기대고,턱을 기대고선

저를 빤히 쳐다보는거에요,,

그것도 막 기분나쁘게 쳐다보는거잇죠

ㅡㅡ <- (말그대로 이렇게)

 

그래서

아 자리를 비켜줘야하는구나,, 이 생각을했습니다

 

근데,, 이아줌마가 턱을 기대면서

얼굴을 제얼굴쪽에

가까이 붙어서 빤히 쳐다보는거에여 ㅡㅡ

(이걸 10분넘게 그랬어요 ;;)

계속 자리를 비켜달라는듯이 쳐다보는겁니다

 

솔직히 진짜 어이가없잖아요

제가 잠을자구있어서 몰랏지만 일찍발견했다면

자리를 바로 양보했을겁니다,,,

 

거기다가 짐도 마냥 자기자리인거처럼

제 발이 불편할정도로 놓구

거기다가 살짝놓은것도아니에요

쾅쾅 소리나게 내던저놓고서는

자리를비켜달라는듯이 쳐다보는데,,, ㅡㅡ아휴

 

제가 왠만해선 할머니 할아버지 좀늙으신 아줌마아저씨들까지도

자리를다 양보해드리는데

이 아줌만 너무 뻔뻔하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티를낸다 싶어서

 

순간 열이받아서

자리를 안비키고 끝까지 앉아있엇습니다,

 

핸드폰을만지작거리고

살짝잠도자고

아줌마가 싸가지없는눈으로 쳐다보길래

저도살짝 쨰려봐주고;

시계도보고 하면서요,,,

 

구로역까지가면서,,;;

 

중간정도갔을까,,

 

노약자석엔 사람들이앉아잇고

그앞에 할아버지가 서있엇어요,,

 

노약자석에 앉아있는사람이 내리자

빈자리인걸 알아채고 할아버지가 바로앞에서 앉을려고하는데도

막 앉을려고 그쪽으로 가는거에요 ,, ㅡㅡ

(할아버지가 서있는것도 그아줌마가 뛰어가서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앉으니깐

그제서야 다시 제쪽으로와서

기둥쪽에 바짝붙어서

계속 서있는거에요,,

제가 너무불편할정도로,,;;

 

진짜 그장면보고

이런뻔뻔한아줌마가 다있나 했습니다,,

 

거기다 지하철에 사람도 무지많았어요

 

제가 자리를안비켜주고 있으니까

 

사람들의 안좋은시선이 느껴지는겁니다;;

 

 

전그래도 아줌마가 너무뻔뻔해서진짜

자리안비켜주고있엇어요

 

근데 구로역 한정거장 전에

어떤 30대 남성분이 제가 자리안비켜주는걸봤는지

 

자기자리를 비켜주는거에요,,,,;;

 

그아줌마는 바로 자리로 달려가서 앉는겁니다 ㅡㅡ

그러면서 제앞을 지나가면서

뭐라고 궁시렁궁시렁대는데

 

사람도많고

자리를안비켜준 저는 안좋은사람만되고,,,,,;;

사람들은 안좋은시선으로 쳐다보는거같고

 

 

솔직히제가 자리를안비켜준건 잘못한거긴한데,,

 

진짜 양보 하는게 이렇게 싫었던적은 처음인거같아요

 

이런아줌마한텐진짜 자리를비켜주기 싫네요,,;;

 

 

 

님들이 제입장이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ㅠㅠ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sunny|2009.12.29 03:03
저도 웬만하면 자리 잘 비키는데 님같은 상황이면 백프로 안비키죠 ----------------------------------------- 별것도 아닌글에 동감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은근히 신나네요~! 이참에 저도 투데이나 올려볼랍니다 꾸벅꾸벅(--)(__) www.cyworld.com/kimmyoseon 여러분의헛수고를덜기위해..전체공개입니다!그런데너무늦은듯.........ㅠㅠ
베플한포대|2009.12.30 09:35
아 예전에 톡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그럴때는 주섬주섬 챙겨서 일어나 바로 자리를 양보하세요 ㅋㅋ 그리고 다른쪽으로 가시면서 ㅋㅋ 다리를 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아주머니 완전 욕먹음 ㅋㅋㅋ
베플앞잡이|2009.12.30 08:32
짐 발로 툭툭차삐지 그랫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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