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00년동안 친구 였던 것 처럼 잡았던 손

그래도희망 |2009.12.30 02:24
조회 52 |추천 0

휴대폰을 쥐고 있던 내 손을 꼬옥 감싸던 그 손이 많이 그리운 밤이다.

그 사람 손이 큰게 아니라, 내 손이 작은 탓이지만

참 따뜻하고 듬직했었지.ㅎㅎ

 

Hold me now

Touch me now

I don't want to live without you.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