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친한 친구들의 대화를 남녀탐구생활 을 빗대어 한번 써보겟습니다.
초보적이니 이해해주세요 ㅠ
먼저 이번에 쓸 제친구들의 이야기에요.
친구들과 집에가기위해 버스를타요
와우 이버스는 정말 우릴위해 만들어진 버스인듯 사람들이 한명도안타있어요
이런제길 3명이서타다보니 너무 심심해저여
친구가 옆에친구에게 문뜩 상식적인 질문을해요
상식적으로 스핑크스가 누군지알냐 라며 질문을해봐여
친구놈이 자신감에 차올라 대답을해여
네덜란드 국가대표 감독 이라며 씩 우리를 보며 웃고있어여
이런 우라질레이션 지금까지 살아오며 학교다니며 멀했는지 모르겠어여
이참에 다른 상식적인 테스트를해보기로해여
이 인간의 뇌구조가 우리와 다를지도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들어여.
다시한번 장영실은 누구냐며 질문을해바여
이런 토끼와 거북이에서 나오는 토끼처럼 집에다가 뇌를 두고왔나바여
역시나 친구놈은 장영실이 누군지 몰라여
이런 시베리아에서 덥다며 수박을 먹을자식
그밖에 이완용,장보고,도요토미히데요시,도쿠가와이에야스,히틀러 등을 모르고있어여
이쯤대니 사람들이 한명씩 탑승을 하고있어여
사람들이 이야기하고있는 친구 두놈을 처다봐요.
나는 슬그머니 옆으로 살금살금 기어가요
전 저런사람들 모릅니다 라는 신호를 사람들에게 표현하면서
창가쪽으로 이동하며 창밖을 바라봐요.
이런 우라질레이션 친구놈 날 처다보며 이자식 똥멍청이다라며 웃고잇어요.
사람들의 시선들이 나에게로 옴겨져여
아 나는 쪽팔려를 속에서 외치면서
졸지에 나는 시베리아에서 덥다며 수박을 까먹을 만한 내공을 소유하고있는
동 멍청이 친구놈과 같은 부류의 인간이됬어요.
사람들의 눈빛을 바라보고 있자니 속마음이 들리는것같아요.
어떤 사람은 어떻게 이완용을 모를수가있지라며 비웃는게 들리는것같고
어떤사람은 또 도요토미히데요시를 모를수가있어 매국노자식들이 라며
우리를 욕하고있는것같은 느낌을받아요.
이런젠장 이번정류장에서 사람들이 많이타기 시작했어여
나는 내심 여기서 조금이라도 내려라 라고 생각을했지만
우리잘레이션 내리긴 커녕 더 사람들이 늘어나버렸어요.
사람들이 우릴 처다보고있으니 새로 탑승한 사람들마져 우릴 처다보려해요.
이떄 나의 뇌에 기막힌 생각이 떠올라요.
창가에기대고 자는척을 해요
이러면 집에까지 옆에 두 친구놈들이 계속 떠들고 이야기 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떄
나는 이 진상 들과 모르는 사람이 될수가있어요.
자고있으면 부르진 안을거에요.
드디어 이번종류장은 우리집입니다 라는 소리가들려요.
아 드디어 내리는구나 하며 환호성을 속으로 내질러요.
초등학교때 달리기 1등을 하였지만 중,고등학교떄 비대해진 내몸에서 나올수없는
빛의 속도가 여기서 발휘대요.
이렇게 무사희 버스에서 내렸어여
이제부터 우린 다시 친구가 되었어여.
-끝-
사람들이 이글을 보기시작해요.
이런 우라질레이션 머 이런글을 발로쓰냐 라며 사람들이 댓글을 달기시작해여
그러다 가끔 한명씩 재미있다고 칭찬을 해주는 사람들이있어여
우와 가슴이 벅차오르기 시작해여
나도 네일이면 톡이되서 투데이가 올라갈까 라는 생각을해바여
하지만 그건 생각일뿐이에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댓글에다 다 욕을 남겨놓고가여.
이런 우라질레이션 베스트리플마자 악플이에여.
하지만 사람들은 이 재미없고 허접한 글을 읽기 시작한후
3초만에 롤로코스터의 성우가 귓가에다 이글을 읽어준다는 착각에 빠지게되요.
하지만 사람들은 그사실을 잘 인식을 못하고있어여
아마 이 글을 읽었을떄는 아 진짜내 하며 키득키득 웃어재낄꺼에여.
나는 그생각을하며 썩소를 지어여.
벌써부터 흐뭇해지려해요
하지만 아무도 리플을 안달아주지 하며 생각을하니 다시 가슴이 매여져여
이제 진짜로 끝낼시간이에여
이상 내친구들과 버스탈때의 생활이였어여.
나도 톡한번 대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