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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도 참았고, 라면도 참았다.

그래도희망 |2010.01.01 22:03
조회 186 |추천 0

이제 내일부터 판만 참으면 <인내 삼종세트>가 완성된다. 크큭 +ㅁ+

 

오늘 신년맞이 기념해서 혼자서 젤라또 와플 사먹고 왔다!!!

1인은 세트가 안된다며 커피를 따로 구입하게 만들던 서러운 카페 티아모.

혼자인것도 서러운데, 아쓰크림먹어서 춥고, 카푸치노에 계피가루 빼달라는 말 빼먹어서 속상했고 암튼 그랬다.

 

하지만

간만에 네시간 즈음 진득하게 공부도 해보고

나름 상콤한 출발.ㅎㅎ

 

속이 영 답답~~하니, 촘 기분이 다운되는 면이 있지만

이정도야 얼마든지 견딜 수 있다는거.

 

금연지년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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