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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원에 배터지게 먹는 청주 애플비

라라 |2010.01.05 15:51
조회 2,479 |추천 1

 

런치로 드셔야 부담이 없는 가격에 훌륭한 맛~ 

애플비 언제나 사람들이 북적인다~

12시전에 와야 편하게 앉아 드심~

먹고 나갈때쯤 사람들이 복도에서 진을 친다~

런치 타임은 11시부터 2시~

 

 

 

 

창가 자리는 예약자리 ~

 

 

 

 

자 ~!!!

오늘도~~~

먹어보는거야~~~~

 

 

 

 

애플비 전경을 찍기에는 스텝들이 느므 많아

눈치가 보인다 계산하기전에 막 찍느다 막~~

그럼 이꼴이 난다~ㅋㅋ

 

 

 

 

내가 보기엔 샐러드는 올리브팜스보다 별루인듯~

샐러드만 좀 그렇지 낭거지들은 훌륭~

아니 다 먹어보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뭐가 더 좋은지 나쁜지를 모르겠다~

 

 

 

 

저 사랑스런 애덜을  먹어보지 못하다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ㅠ,.ㅠ

 

 

 

 

후식들은 다 맛이 좋았던것 같다

그중 푸딩도 맛있었고

쿠키~파이~

딸기랑밀감 쥬스~

 

 

 

 

새우는 생각보다 맛은 덜 했어~

먹을 것들이 우째나 많던지 이건 손이 가질 않았다~

 

 

 

 

으미~

 느끼하고 고소한  너가  또 생각이 난다~~

 

 

 

 

너도 참 맛났지~

샥스핀이 던가??

 

 

 

 

울 큰딸램이가 참 맛나게 드시고 오던

갈비립이였지~

갠적으로 고기는  커피랑 같이 먹으면

느끼한 맛이 들하다~

 

 

 

 

스테이크도 훌륭하지~

애플비에서는 메인요리를 한가지 선택을 할수 있어서

참 좋아~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어~

 

 

 

 

이건 닭스테이크?? 맛던가?

이것도 맛있었엉~

숯불닭꼬치맛??

 

 

 

 

너두 맛나고~

피자 도우가 얇아서 맛있었다~

종류도 8가지 던가??

 

 

 

 

까르보나라~

역쉬 이거 안먹으면 눈물이 난다~

난 왠지 식은거 먹으면 덜 느끼하더라~~

 

 

 

 

롤밥은 걍 별루~

맛있었다는 느낌은 없었지 아마??

 

 

 

 

꽃게 강정~

이거도 맛났어~~

껍데기 통체루 아작아작 씹어 키토산을 다량 섭취~~

 

 

 

 

흐미 ~ 샐러드 사진은 없네~

일부에 애덜만 먹었다~

두번간 사진들을 추려서 올린사진~ 역쉬 음식사진 찍기란 어렵다~

나머지 애덜은 개인취향이라 다시 온다해도 먹어 보지도 못하겠지?

언제 또 가보려나~~아가들아~기다료~

14900원에 배터짐이란~~

가는길은 좀 멀어두

먹을땐 정말 행복해진다~ㅋㅋ

가까이에 사는 청주사람들이 부럽다~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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