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로 드셔야 부담이 없는 가격에 훌륭한 맛~
애플비 언제나 사람들이 북적인다~
12시전에 와야 편하게 앉아 드심~
먹고 나갈때쯤 사람들이 복도에서 진을 친다~
런치 타임은 11시부터 2시~
창가 자리는 예약자리 ~
자 ~!!!
오늘도~~~
먹어보는거야~~~~
애플비 전경을 찍기에는 스텝들이 느므 많아
눈치가 보인다 계산하기전에 막 찍느다 막~~
그럼 이꼴이 난다~ㅋㅋ
내가 보기엔 샐러드는 올리브팜스보다 별루인듯~
샐러드만 좀 그렇지 낭거지들은 훌륭~
아니 다 먹어보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뭐가 더 좋은지 나쁜지를 모르겠다~
저 사랑스런 애덜을 먹어보지 못하다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ㅠ,.ㅠ
후식들은 다 맛이 좋았던것 같다
그중 푸딩도 맛있었고
쿠키~파이~
딸기랑밀감 쥬스~
새우는 생각보다 맛은 덜 했어~
먹을 것들이 우째나 많던지 이건 손이 가질 않았다~
으미~
느끼하고 고소한 너가 또 생각이 난다~~
너도 참 맛났지~
샥스핀이 던가??
울 큰딸램이가 참 맛나게 드시고 오던
갈비립이였지~
갠적으로 고기는 커피랑 같이 먹으면
느끼한 맛이 들하다~
스테이크도 훌륭하지~
애플비에서는 메인요리를 한가지 선택을 할수 있어서
참 좋아~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어~
이건 닭스테이크?? 맛던가?
이것도 맛있었엉~
숯불닭꼬치맛??
너두 맛나고~
피자 도우가 얇아서 맛있었다~
종류도 8가지 던가??
까르보나라~
역쉬 이거 안먹으면 눈물이 난다~
난 왠지 식은거 먹으면 덜 느끼하더라~~
롤밥은 걍 별루~
맛있었다는 느낌은 없었지 아마??
꽃게 강정~
이거도 맛났어~~
껍데기 통체루 아작아작 씹어 키토산을 다량 섭취~~
흐미 ~ 샐러드 사진은 없네~
일부에 애덜만 먹었다~
두번간 사진들을 추려서 올린사진~ 역쉬 음식사진 찍기란 어렵다~
나머지 애덜은 개인취향이라 다시 온다해도 먹어 보지도 못하겠지?
언제 또 가보려나~~아가들아~기다료~
14900원에 배터짐이란~~
가는길은 좀 멀어두
먹을땐 정말 행복해진다~ㅋㅋ
가까이에 사는 청주사람들이 부럽다~ㅎㅎ
















